게임·e스포츠
이 분류의 사건 60건

6000만달러 상금 내건 e스포츠월드컵, 정작 선수·스태프 상금 미지급 논란
사우디아라비아가 리야드에서 개최한 초대형 게임대회 e스포츠월드컵(EWC) 2024가 폐막 반년이 지나도록 에이펙스 레전드·모바일 레전드 등 다수 종목 선수와 제작진에게 상금·용역비를 지급하지 못해 책임 공방이 벌어진 사건이다.

데이비드 베컴 지분 참여 '길드 이스포츠', 6년 만에 전면 폐업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까지 됐던 영국 이스포츠 구단 길드 이스포츠가 수년간의 누적 손실과 매각 실패 끝에 2025년 8월 파산 청산 절차에 들어가며 폐업했고, 다수의 선수·크리에이터가 임금을 받지 못한 채 남겨진 사건이다.

CS:GO 스킨 도박 사이트 'CSGO Lotto' 셰릴링 스캔들
인기 유튜버 트레버 마틴과 토마스 카셀이 자신들이 소유한 스킨 도박 사이트 'CSGO Lotto'를 소유 사실을 숨긴 채 홍보하다 적발돼 미국 FTC로부터 개인 인플루언서 최초로 제재를 받은 사건이다.

락스타 게임즈 'GTA6' 소스코드·영상 대량 해킹 유출 사건
국제 해킹조직 랩서스(Lapsus$) 소속 10대 해커가 락스타 게임즈 서버에 침입해 미공개 신작 'GTA6'의 개발 영상 90개와 소스코드를 무단 유출시켜 게임업계를 충격에 빠뜨린 사건으로, 범인은 재판을 거쳐 무기한 병원 수용 명령을 받았으나 이후 재수감·재심을 앞두고 있다.

라이엇게임즈 해킹, '리그오브레전드' 소스코드 탈취 사건
라이엇게임즈가 사회공학적 해킹 공격을 받아 리그오브레전드 등 주요 게임의 소스코드를 탈취당하고 1000만 달러 몸값 요구를 거부한 사건이다.

유비소프트 성희롱·직장 내 괴롭힘 스캔들과 임원진 대거 사퇴
프랑스 게임사 유비소프트에서 최고위 임원들의 성희롱·괴롭힘 의혹이 잇따라 폭로되며 핵심 경영진이 대거 사퇴하고 결국 형사재판까지 간 사건이다.

밸브, 카운터스트라이크2 루트박스 '불법 도박' 혐의로 뉴욕주·연방 소송 피소
게임사 밸브가 카운터스트라이크2·도타2·팀포트리스2의 루트박스 판매 방식이 미성년자를 겨냥한 불법 도박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뉴욕주 검찰과 소비자 집단소송에 동시에 피소돼 장기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사건이다.

'애시즈 오브 크리에이션' 개발사 인트레피드 스튜디오 붕괴·1억4000만달러 사기 의혹 사건
10년 넘게 1억4000만 달러를 모금해 개발해온 MMORPG '애시즈 오브 크리에이션'의 개발사 인트레피드 스튜디오가 얼리 액세스 출시 두 달 만에 전면 폐쇄되고, 창립자 스티븐 샤리프가 투자자로부터 자금 유용·사기 의혹으로 제소당한 사건이다.

CS2 프로게이머 '조엘' 홀름룬드, 치팅에 이어 협박까지 시도해 ESIC 영구제명
CS2 프로게이머 조엘 홀름룬드가 2024년 하드웨어 치트 사용이 적발된 데 이어 ESIC의 유예 조치를 악용해 감시기구를 협박하려다 2025년 4월 영구제명이라는 초유의 중징계를 받았다.

몽골 CS2팀 ATOX, 중국계 도박조직 연루 승부조작으로 ESIC 영구제명
2024년 말부터 2025년 5월까지 몽골 CS2팀 ATOX 선수단이 중국계 불법 도박조직과 결탁해 국제대회 경기 결과를 조작한 사실이 ESIC 조사로 드러나 선수 3명 영구제명 등 중징계를 받았다.

CS:GO 코치 '관전자 버그' 집단 부정행위 스캔들
CS:GO 프로팀 코치들이 게임 내 버그를 악용해 상대팀 정보를 몰래 훔쳐보며 부정한 전술적 이득을 취한 사실이 무더기로 적발돼 37명이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e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의 코칭 부정행위 스캔들이다.

iBUYPOWER CS:GO 승부조작 스캔들과 발브 영구제명
북미 최강팀으로 꼽히던 iBUYPOWER 소속 선수들이 스킨 베팅사이트에 자신들에게 불리한 판돈을 걸고 일부러 경기에서 진 사실이 드러나며 발브로부터 영구 제명 처분을 받은 e스포츠 사상 최악의 승부조작 스캔들 중 하나다.

액티비전 블리자드 성희롱·성차별 소송 사태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사내 만연한 성희롱·성차별 문화로 캘리포니아주 소송을 당하고 CEO 리스크와 직원 시위 끝에 수천만달러 합의와 마이크로소프트 매각으로 이어진 사건.

블리츠청 하스스톤 홍콩 시위 발언 징계 사태
하스스톤 프로게이머 블리츠청이 공식 방송에서 홍콩 시위 구호를 외쳤다가 블리자드로부터 중징계를 받으며 촉발된 국제적 보이콧 사태와 징계 완화 전말.

CCT, CS2 3개 팀 소속 선수 7명 무결성 카메라 조작 적발·영구 밴
카운터-스트라이크 2 대회 CCT가 온라인 예선 중 부정행위 방지용 '무결성 카메라' 영상이 실제 선수와 불일치한다는 사실을 적발해 3개 팀 소속 선수 7명에게 2년 밴을 내린 사건이다.

게이민 글래디에이터스, TI14 출전 철회 파문과 선수단 상대 75억 소송
도타2 명문팀 게이민 글래디에이터스가 대회 개막 2주 전 The International 2025 출전을 전격 철회하며 선수단과 갈등을 빚었고, 이후 전 선수 4명을 상대로 750만 캐나다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한 사건이다.

에이펙스 레전드 e스포츠(ALGS) 실시간 해킹 사태
2024년 3월 미국 에이펙스 레전드 최상위 프로 e스포츠 대회 ALGS 북미 결선 도중 정체불명의 해커가 정상급 선수들의 PC에 실시간으로 에임봇·월핵을 주입해 경기를 방해, 총상금 500만달러 규모 대회가 전격 중단·연기된 사건.

로블록스 5·18 왜곡 게임 유포 사건
청소년들이 즐기는 메타버스 게임 로블록스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학살 놀이로 왜곡한 게임이 반복적으로 유포되며 유족과 시민사회의 거센 반발을 불렀다.

'P2E 게임 캐릭터 투자' 다단계 사기 267억원 편취 사건
게임 캐릭터에 투자하면 원금과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은퇴자들을 끌어모은 P2E(플레이투언) 다단계 투자사기 조직이 2년여간 267억 원을 편취해 슈퍼카와 명품시계를 사들이다 대구지검에 적발돼 재판에 넘겨진 사건이다.

넥슨 '바람의나라: 연' 서비스 종료 발표와 환불정책 형평성 논란
넥슨이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의 서비스를 6년 7개월 만에 종료하기로 하며 최근 6개월 결제분만 전액 환불하기로 하자, 그 이전 미사용 재화를 보유한 장기 이용자들이 형평성과 약관법 위반 소지를 제기하며 논란이 커진 사건이다.

라이엇게임즈 PC방 접속 차단·요금 인상 갈등과 법정 공방
라이엇게임즈가 15년 만에 PC방 프리미엄 서비스 요금을 인상하고 미가입 PC방의 리그 오브 레전드 접속을 차단하면서, PC방 업계가 가처분·공정위 제소 등으로 맞서는 갈등이 장기화된 사건이다.

T1 CEO 선임을 둘러싼 SK스퀘어-컴캐스트 지배구조 갈등
LCK 최강팀 T1의 최대주주 SK스퀘어와 2대주주 컴캐스트가 조 마쉬 CEO의 연임·후임 선임을 놓고 이사회 차원의 결론을 내지 못하며 반 년 가까이 경영 공백이 이어지는 지배구조 분쟁이다.

니케 솔로 레이드 불법 프로그램 적발·솜방망이 처벌 논란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의 솔로 레이드 랭킹전에서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한 계정 7개가 적발됐으나 최소 제재가 7일 이용정지에 그쳐 이용자들의 강한 반발을 산 사건이다.

엑스엘게임즈 희망퇴직·구조조정 추진과 노조 반발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엑스엘게임즈가 2023년 체결한 고용안정 상생합의를 깨고 2026년 희망퇴직에 이어 정리해고 절차에 착수하자 카카오 노조가 파업 투쟁까지 예고하며 반발한 사건이다.

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확정 뽑기 오류·운영 부실 논란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서브컬처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2025년 10월 22일 글로벌 출시 직후 결제 지급 오류, 계정 초기화, 확정 뽑기 '프리즘 모듈 관측'의 확정 획득 실패 등 연쇄 결함을 일으키며 구글플레이 인기 앱 순위 퇴출과 환불 사태, 매출 순위 급락으로 이어진 논란.

베트남 LoL e스포츠(VCS) 전면 승부조작 사건
베트남 리그오브레전드 최상위 리그 VCS 소속 8개 팀 전체에서 선수 32명이 승부조작 의혹으로 무더기 적발되며 리그가 사실상 마비된 사건으로, 이후 2026년 국제무대 복귀 과정에서도 후폭풍이 이어졌다.

젠지 코치 'Gyul' 박주원, LCK 로스터 전수조사서 언어폭력 재범 적발
LCK 사무국이 2025시즌 3라운드 재개를 앞두고 등록 로스터 전원의 게임 계정을 전수조사하는 과정에서 젠지 코칭스태프 'Gyul' 박주원의 인게임 언어폭력 재범이 드러나 벌금 징계로 이어진 사건이다.

그리핀 '도란' 최현준 트롤링 징계 논란
2019년 LCK 운영위원회가 그리핀 소속 프로게이머 도란 최현준에게 게임 진행 방해 행위로 출장 정지 징계를 내리면서, 보복성 징계가 아니냐는 의혹과 형평성 논란이 e스포츠 업계 전반으로 번진 사건이다.

LCK KRX '유칼' 손우현 승부조작 의혹·사이버불링 사건
2026년 4월 LCK 정규시즌 T1전에서 KRX 미드라이너 유칼(손우현)이 석연치 않은 플레이로 완패하자 일부 팬들이 고의 패배, 이른바 승부조작 의혹을 제기했고, 선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하게 부인하며 사이버불링 피해를 호소한 사건이다.

웹젠-하운드13 '드래곤소드' 퍼블리싱 계약 분쟁
웹젠이 약 300억원을 투자해 퍼블리싱을 맡은 오픈월드 액션RPG '드래곤소드'를 둘러싸고, 개발사 하운드13이 선매출정산금 미지급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법정 다툼으로 번진 뒤 하운드13이 스팀 독자 출시에 성공한 사건이다.

엔씨소프트 확률형 아이템 논란과 김택진 국정감사 증인 채택 공방
리니지 시리즈의 과도한 확률형 아이템 수익 구조에 이용자 반발과 주가 급락이 이어지자 국회 국정감사에서 게임학회 등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의 증인 출석을 요구하며 게임업계 확률형 아이템 규제 공방으로 번진 사건이다.

넥슨·넷마블 등 확률형 아이템 조작 공정위 제재 사건
공정거래위원회가 서든어택·마구마구·몬스터길들이기 등 인기 게임의 확률형 아이템 실제 획득 확률이 표시 확률보다 최대 수백 배 낮았다고 밝히고 넥슨·넷마블·넥스트플로어 3개사에 과징금 총 9억8400만원을 부과한 사건이다.

페이즈 클랜, SPAC 상장 후 헐값 매각까지 몰락한 사건
세계 최대 e스포츠·크리에이터 조직 중 하나였던 페이즈 클랜이 스팩(SPAC) 합병으로 7억2500만 달러 가치로 나스닥에 상장됐다가 1년여 만에 상장폐지 위기에 몰리고 결국 단돈 1700만 달러에 매각되며 몰락한 사건이다.

넥슨 '메이플 플래닛' 버그 악용·잠수함 패치 사태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IP 기반 신작 '메이플 플래닛'에서 출시 직후 아이템 복제·비인가 프로그램 악용 버그가 잇달아 발생하고, 이를 사전 공지 없이 조용히 수정한 '잠수함 패치'까지 드러나 운영진이 공식 사과하는 사태로 번졌다.

MPL 싱가포르 '에버라스팅 럽' 승부조작 실격 사건
모바일 레전드 프로리그 MPL 싱가포르 시즌9에서 팀 에버라스팅 럽이 경기 조작 정황으로 플레이오프에서 실격당하고 선수 전원이 2시즌 출전정지를 받은 e스포츠 승부조작 사건.

태국 AoV 국가대표 '토쿄걸' 동남아시안게임 대리게임 조작 사건
2025 동남아시안게임 아레나 오브 발러 태국 대표팀 선수 '토쿄걸'이 베트남과의 경기 중 남자친구에게 대리 플레이를 맡기려다 적발돼 팀 실격·계약 해지·평생 자격정지를 당하고 형사처벌까지 받은 e스포츠 부정행위 사건.

릴리스게임즈 'AFK: 새로운 여정' 확률형 아이템 확률 조작 논란
중국 릴리스게임즈가 개발하고 파라이트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AFK: 새로운 여정'이 한국 출시 후 캐릭터 뽑기 확률을 실제보다 부풀려 표기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용자들이 체감한 실제 획득 확률이 공지된 수치의 6분의 1 수준에 그치자 회사는 뒤늦게 표기 방식의 문제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발로란트 프로게이머 '반' 오승민, VCT 퍼시픽 승부조작 논의로 12개월 자격정지
라이엇게임즈가 발로란트 챔피언스투어(VCT) 퍼시픽 소속 프로게이머 '반' 오승민이 경기 결과 조작을 제안받고 금전적 조건까지 논의한 사실을 확인해 12개월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 그는 실제 조작을 실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제안에 응하고 즉시 신고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행동강령 위반이 인정됐다.

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CDN 해킹 '코유키의 난' 사건
넥슨게임즈의 모바일 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CDN 설정 외부 변조로 해킹을 당해 캐릭터 복제 등 이상 현상이 발생, 긴급 점검과 보안 강화로 이어진 사건이다.

CS2 프로게이머 '니피', 승부조작·베팅 부정으로 4년 자격정지
이스포츠청렴위원회(ESIC)가 CS2 프로게이머 드미트로 '니피' 테디아쉬빌리를 매치 조작·베팅 관련 부정행위로 4년간 전면 자격정지 처분했다.

소니 산하 번지 스튜디오, 데스티니 팀 중심 대규모 구조조정
소니 산하 게임 개발사 번지가 대표작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부진과 신작 '마라톤'의 흥행 실패를 배경으로 2026년 6월 300여 명 규모의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소니 게임 사업 전반의 긴축 신호로 해석됐다.

이스포츠 구단 FN 이스포츠, 선수단 급여 상습 미지급으로 벌금 1천만원
이터널 리턴·발로란트 등 여러 종목의 프로게임단을 운영하는 FN 이스포츠가 선수와 코치의 급여, 대회 상금을 수년간 상습적으로 지연 지급한 사실이 적발돼 한국이스포츠협회로부터 벌금 1천만원 처분을 받은 사건이다.

밸브 스팀 하드웨어 물류사 CEVA 로지스틱스 사이버공격…유럽 고객정보 유출
밸브의 유럽 스팀 하드웨어 배송 파트너 CEVA 로지스틱스가 2026년 7월 사이버공격을 당해 스팀 머신·스팀 디스크·스팀 컨트롤러 구매 고객의 이름·주소·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탈론 이스포츠, 선수단 급여 체불로 발로란트 VCT 퍼시픽·LCP서 퇴출
라이엇게임즈가 선수·코치에 대한 상습적 급여 체불과 재정 능력 부족을 이유로 2025년 11월 탈론 이스포츠를 발로란트 챔피언스투어(VCT) 퍼시픽 리그와 LCP에서 공식 퇴출시켰다.

소니 '콩코드' 출시 참패와 파이어워크 스튜디오 전격 폐쇄 사태
소니가 최대 4억 달러를 투입해 개발한 PS5·PC 슈팅게임 '콩코드'가 출시 2주 만에 서버를 종료하고 전액 환불했으며, 두 달 뒤 개발사 파이어워크 스튜디오를 통째로 폐쇄해 전원을 해고하고, 1년 뒤에는 팬들의 게임 부활 프로젝트마저 저작권 법적 조치로 저지한 사건이다.

게임위, 해외게임 '지옥에서 온 검객' 확률표시 위반·IP 무단사용 적발
게임물관리위원회가 해외 게임 '지옥에서 온 검객'의 확률형 아이템 표시의무 위반을 적발해 유통제한 절차에 착수하고, '귀멸의 칼날' 캐릭터 무단 사용 정황까지 확인한 사건이다.

넥슨 '서든어택' 불법 프로그램(핵) 상습 유통과 수사의뢰 사태
넥슨의 장수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불법 프로그램(핵) 유통 문제가 십수 년간 반복되자, 넥슨이 2026년 6월 사용자를 업무방해·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정식 수사 의뢰하며 역대 가장 강경한 사법적 대응에 나선 사건.

크래프톤, 언노운월즈 CEO 부당해고·성과급 소송 사건
크래프톤이 서브노티카 시리즈 개발사 언노운월즈의 창립 경영진을 해고하자 이들이 성과급 지급을 피하려는 의도적 해고라며 소송을 제기했고, 미국 법원이 부당해고를 인정해 복직을 명령한 끝에 양측이 거액의 성과급 지급으로 합의한 사건.

이터널 리턴 프로게이머 박준상(NCMB), 팬미팅 노쇼·계약 해지 사건
이터널 리턴 프로게임단 경남 스파클 소속 선수 박준상(NCMB)이 팬미팅 당일 새벽 돌연 불참을 선언해 팀이 긴급 대응에 나섰고, 결국 하루 만에 계약이 해지된 사건이다.

광고대행사 디디비코리아 전 대표, '유명 게임 80억 광고' 빙자 53억 사기 사건
글로벌 광고대행사 디디비코리아의 전 대표가 유명 게임사의 80억원 규모 광고 캠페인을 발주하겠다며 하도급 업체로부터 53억원 가까이 편취한 혐의로 3년 만에 불구속 기소된 사건이다.

농심 레드포스 선수·감독 계약 논란 연쇄 사태 (리치 계약해지~감독 현금 논란)
LCK 게임단 농심 레드포스가 선수 이재원과의 당일 계약해지, 영입 대상 장용준 연봉 재제시 논란에 이어 감독 배지훈 경질 후 현금·한우세트 지급을 둘러싼 폭로전까지 잇달아 벌인 구단 운영 부실 사태다.

라인게임즈 풋옵션 분쟁: 앵커PE-라인야후 2235억 소송·저가 유상증자 논란
앵커에퀴티파트너스 계열 룽고엔터테인먼트가 라인게임즈 지분 풋옵션을 둘러싸고 라인야후를 상대로 2235억원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서 패소했고, 라인게임즈의 저가 유상증자로 지분이 급감하며 항소심 새 쟁점으로 떠오른 사건이다.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AI 뮤직비디오 저품질 논란
시프트업이 신작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홍보를 위해 공개한 생성형 AI 뮤직비디오가 부자연스러운 화질과 오류로 거센 비판을 받고, 김형태 대표의 해명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은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2026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선정 공정성 논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한 인디게임 창업 지원사업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에서 이미 출시가 임박한 프로젝트가 선정되고 부실 심사 정황이 드러나며 신청자들의 반발을 산 논란을 정리한 문서다.

디자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크라우드펀딩 개발중단 논란
텀블벅에서 4837명의 후원을 받아 3.5억원을 모금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개발사 디자드가 개발팀 전원 퇴사로 프로젝트를 중단해 후원자들의 거센 '먹튀' 반발을 산 사건이다.

엔씨소프트-카카오게임즈 '롬' 리니지W 저작권 소송
엔씨소프트가 카카오게임즈·레드랩게임즈의 MMORPG '롬'이 '리니지W'를 표절했다며 낸 저작권 소송에서 1심 법원이 침해가 아니라고 판결하며 엔씨소프트가 패소한 사건이다.

웹젠 '뮤 아크엔젤' 확률형 아이템 '바닥시스템' 은폐·과징금 사건
웹젠이 모바일게임 '뮤: 아크엔젤'에서 149회까지 획득 확률이 사실상 0%인 숨겨진 '바닥시스템'을 운영하며 확률을 속인 사실이 드러나 2025년 11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고 이용자단체의 집단소송 움직임으로 이어졌다.

호요버스 한국 더빙 외주 PD 성우 갑질·출연료 미지급 논란
중국 게임사 호요버스의 원신·붕괴 시리즈 한국어 더빙을 담당한 외주업체 PD가 한국성우협회 소속 성우에게 인신공격성 폭언을 가하고 출연료까지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2025년 7월 드러나 업계 공분을 샀다.

스마일게이트-미래에셋 IPO 미이행 1000억 손해배상 소송
'로스트아크' 개발사 스마일게이트가 2017년 전환사채(CB) 투자 계약에 명시된 기업공개(IPO) 추진 의무를 저버렸다는 이유로 미래에셋증권 측 투자사로부터 100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당해 2026년 4월 1심에서 패소하고 항소에 나선 과정을 정리한 문서다.

T1 과도한 스폰서 일정 논란·팬 트럭시위 사태
LCK 명문팀 T1이 2026년 MSI 조기 탈락과 e스포츠 월드컵 4위라는 부진한 성적을 거두자, 팬들이 라이벌 젠지의 두 배에 달하는 과도한 스폰서십 일정을 부진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사옥 앞 근조화환·트럭 시위에 나선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