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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도시

이 분류의 사건 60건

사회·도시종결

미주리 타임스비치 다이옥신 오염, 도시 전체 매입·폐쇄 사태

1970년대 초 폐기물 운송업자가 다이옥신 섞인 폐유를 미주리주 도로에 뿌려 말 수십 마리가 죽고 타임스비치 마을 도로까지 오염됐고, 1982년 12월 홍수 뒤 CDC가 재입주 금지를 권고해 연방정부가 슈퍼펀드로 마을 전체를 매입한 미국 최초의 도시 단위 오염 대피 사태이다.

10개 기록 · 1999-09-11조회 16646
사회·도시진행 중

센트레일리아 지하 탄광 화재, 60년 넘게 타는 불과 유령 마을

1962년 5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센트레일리아에서 쓰레기장 소각 불이 폐탄광 갱도로 번져 지금까지 꺼지지 않고 있으며, 지반 붕괴와 일산화탄소 위험으로 주민 대부분이 이주하고 우편번호까지 폐지돼 1,000명이 넘던 마을이 사실상 사라진 도시 재난이다.

9개 기록 · 2013조회 36822
사회·도시종결

1990년 영국 인두세 폭동, 트래펄가 광장 시위와 대처 정권 몰락의 도화선

1989년 스코틀랜드에 이어 1990년 영국에 도입된 인두세(커뮤니티 차지)에 대한 반발이 전국 6천여 건의 시위로 번져 3월 31일 런던 트래펄가 광장에서 113명이 다치고 339명이 체포된 폭동으로 이어졌으며, 대처 총리 사임 후 메이저 정부가 1993년 카운슬 택스로 대체한 사건이다.

8개 기록 · 1993-04조회 14234
사회·도시종결

1952년 런던 대스모그 참사, 석탄 연기 속에 최대 1만 2천 명 사망

1952년 12월 5일부터 9일까지 런던에 기온역전과 무풍 상태가 이어지고 가정과 발전소의 석탄 연기가 갇히면서 시야가 1피트까지 줄어든 스모그가 도시를 덮쳤으며, 당시 공식 집계 4,000명보다 훨씬 많은 약 1만 2천 명이 숨져 1956년 대기오염방지법이 제정된 환경 재난이다.

8개 기록 · 2004조회 24936
사회·도시종결

1995년 시카고 폭염 참사, 사흘 만에 700여 명 사망한 도시 재난

1995년 7월 중순 시카고를 덮친 폭염으로 노인과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초과사망 739명이 발생했고, 병원 과부하와 시체 안치소 포화, 시 당국의 늑장 대응이 도시 재난 관리의 실패 사례로 지적된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5-07조회 30410
사회·도시종결

뉴욕주 러브커낼 독성폐기물 오염과 주민 이주, 슈퍼펀드법의 계기

후커케미컬이 버린 독성 화학폐기물 위에 주택과 학교가 들어선 뉴욕주 나이아가라폭포시 러브커낼에서 1978년 오염이 드러나 연방 비상사태와 주민 이주가 이어졌고, 이는 1980년 슈퍼펀드법 제정의 직접적 계기가 된 환경 참사다.

9개 기록 · 2004-09조회 17538
사회·도시종결

톈진 빈하이 위험물 창고 대폭발 참사

2015년 8월 12일 중국 톈진항 루이하이 물류 위험화학물질 창고에서 연쇄 대폭발이 일어나 소방관 104명을 포함해 173명이 숨지고 798명이 다친 사고로, 불법 보관과 관료 부패가 드러나 2016년 49명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5개 기록 · 2016-11-09조회 19442
사회·도시진행 중

멕시코시티 지하철 12호선 고가 붕괴 참사

2021년 5월 3일 밤 멕시코시티 지하철 12호선 올리보스 역 인근 고가 구간이 붕괴해 열차가 추락, 26명이 숨지고 약 100명이 다친 참사로, 설계와 시공 결함 책임을 둘러싼 형사재판이 수년째 지연되고 있다.

6개 기록 · 2024-01-30조회 38819
사회·도시진행 중

케냐 나이로비 사우스C 맨질 타워 고층 건물 붕괴 참사와 부실 승인·시공 형사 기소

2026년 1월 2일 나이로비 사우스C에서 공사 중이던 고층 건물이 붕괴해 2명이 숨졌고, 규정 위반이 반복 적발됐는데도 승인·감독이 이뤄진 것으로 드러나 건물주 등 4명이 과실치사, 시 공무원 37명이 직무 남용 등으로 기소되는 사태로 번졌다.

7개 기록 · 2026-06-05조회 30523
사회·도시진행 중

레바논 트리폴리 노후 건물 연쇄 붕괴와 바브 알타바네 참사, 방치 책임 논란

2026년 1~2월 레바논 트리폴리에서 노후 건물이 연쇄 붕괴해 2월 8일 바브 알타바네의 두 건물이 무너지며 14명이 숨졌고, 수년간의 방치에 대한 시민 분노와 시의회 사의, 건물 114채 대피령으로 이어진 도시 재난이다.

6개 기록 · 2026-02-20조회 40310
사회·도시진행 중

스위스 크랑몽타나 르 콩스텔라시옹 바 새해 화재 참사와 책임자 형사 수사

2026년 1월 1일 스위스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바 르 콩스텔라시옹에서 샴페인 병에 꽂은 불꽃 초가 흡음 폼 천장에 옮겨붙어 41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쳤으며, 업주 부부와 시 안전담당 공무원들이 과실치사 혐의 수사 대상이 됐다.

9개 기록 · 2026-08조회 4261
사회·도시진행 중

미국 텍사스 힐컨트리 대홍수와 캠프 미스틱 어린이 27명 사망, 형사 수사

2025년 7월 4일 새벽 텍사스 중부 과달루페강이 45분 만에 약 8미터 불어나 켈 카운티에서만 119명이 숨졌고, 캠프 미스틱 야영객 25명과 상담교사 2명이 희생되면서 경보 체계 부재와 대피 실패가 논란이 되어 2026년 형사 수사로 이어졌다.

9개 기록 · 2026-09-22조회 12830
사회·도시진행 중

미국 보스턴 록스버리 누비안 스퀘어 에디슨 빌딩 6단계 화재, 소상공인 5곳 전소

2026년 9월 28일 보스턴 록스버리 누비안 스퀘어의 1923년 건립 역사 건물 에디슨 빌딩 지하에서 시작된 6단계 화재가 사흘 가까이 이어지며 입주 소상공인 5곳이 모두 소실됐고, 원인 조사는 건물 붕괴 위험 때문에 지연돼 시 의회가 긴급 지원을 의결했다.

5개 기록 · 2026-10-01조회 33114
사회·도시진행 중

인도 델리 사티야 니케탄 학생 하숙(PG) 건물 붕괴 참사, 7명 사망·건물주 체포

2026년 9월 6일 델리 남서부 사티야 니케탄의 지은 지 40~50년 된 5층 학생 하숙 건물 '호스텔 데이즈'가 지하 개조공사 중 붕괴해 학생 5명을 포함 7명이 숨졌고, 건물주 가족 체포와 시 공무원 5명 정직, 고등법원의 규제 책임 지적으로 이어졌다.

6개 기록 · 2026-09-30조회 37922
사회·도시종결

러시아 다게스탄 대홍수와 아파트 붕괴…부실 대응 논란 끝에 수장 전격 교체

2026년 3월 말 러시아 다게스탄공화국을 강타한 100년 만의 대홍수로 마하치칼라 아파트가 붕괴되고 최소 7명이 숨졌으며, 세르게이 멜리코프 수장의 부실 대응 논란이 이어지다 결국 푸틴 대통령이 그를 경질하는 데까지 이어졌다.

10개 기록 · 2026-05-06조회 46947
사회·도시진행 중

케냐 나이로비 대홍수 사태, 100명 넘는 사망자와 정부 대비태세 논란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진 케냐 전역의 폭우와 돌발홍수로 10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고, 나이로비 슬럼가의 배수 인프라 부재가 참사를 키웠다는 지적 속에 정부의 다가올 엘니뇨 대비태세를 둘러싼 논란까지 이어지고 있다.

6개 기록 · 2026-09-09조회 2499
사회·도시종결

아르헨티나 은퇴자 시위 유혈진압, 사진기자 뇌손상 중태

2025년 3월 12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연금 삭감에 항의하던 은퇴자 시위에 축구팬들이 합류해 대규모화하자 경찰이 물대포·최루탄·고무탄으로 강경 진압했고, 이 과정에서 최루탄 캐니스터에 머리를 맞은 사진기자가 뇌손상으로 중태에 빠지며 밀레이 정부의 과잉진압 논란이 국제 인권단체로 번졌다.

5개 기록 · 2025-04-03조회 38412
사회·도시종결

LA 이민단속 급습에 반이민 시위 폭발…트럼프, 주방위군·해병대 투입

2025년 6월 로스앤젤레스에서 ICE의 대규모 이민단속 급습이 반발 시위로 번지자 트럼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반대를 무릅쓰고 주방위군 2000명과 해병대 700명을 연방화해 투입했으나, 9월 연방판사가 이 군 동원을 위법하다고 판결하며 두 달여 만에 병력이 철수했다.

7개 기록 · 2025-09-02조회 34020
사회·도시진행 중

멕시코시티 젠트리피케이션 반대 시위와 임대료 규제 입법

2025년 여름 외국인 디지털 노마드 유입에 따른 급격한 임대료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가 멕시코시티 로마·콘데사 지역에서 폭력 사태로 번졌고, 시 정부는 임대료 상한제 등 젠트리피케이션 대응책을 추진했다.

5개 기록 · 2026-04조회 36928
사회·도시진행 중

밀라노 올림픽선수촌 개발 인허가 비리 의혹과 사라 시장 수사

2025년 여름 밀라노 검찰이 올림픽선수촌을 포함한 도시개발 인허가 특혜 비리 의혹으로 주세페 사라 시장 등 74명을 수사하면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부패 스캔들 속에 개막했다.

6개 기록 · 2026-07-17조회 1297
사회·도시종결

미국 퍼거슨 마이클 브라운 총격과 흑인 시위 사태

2014년 8월 미주리주 퍼거슨에서 백인 경관이 비무장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을 총격 사망시킨 후 대규모 시위와 폭동이 이어지고 연방정부가 경찰의 구조적 인종차별을 확인한 사태다.

9개 기록 · 2016-03-18조회 30719
사회·도시종결

허리케인 카트리나 뉴올리언스 제방 붕괴 참사

2005년 8월 허리케인 카트리나 상륙 당시 미 육군공병대가 설계·시공한 뉴올리언스 제방과 방벽이 50여 곳에서 붕괴해 도시의 80%가 침수되고 1,392명이 숨진 미국 최악의 인재형 재난이다.

9개 기록 · 2025-08-29조회 45332
사회·도시진행 중

베네치아 당일치기 관광객 입장료 도입과 주민 시위

이탈리아 베네치아가 오버투어리즘에 대응해 2024년 세계 최초로 당일치기 관광객에게 입장료를 부과했으나 주민들의 거센 반대 시위와 실효성 논란 속에 2025년 요금을 두 배로 인상하며 이어지고 있는 도시정책 갈등이다.

6개 기록 · 2025-02-10조회 3819
사회·도시진행 중

샌프란시스코 텐더로인 펜타닐 비상사태

샌프란시스코 시장 런던 브리드가 2021년 12월 텐더로인 지구의 펜타닐 과다복용 급증에 비상사태를 선포한 뒤 논란의 연계센터 운영과 폐쇄, 주정부의 방위군 투입, 시장 교체를 거치며 이어져 온 도시 마약위기 대응 사태다.

7개 기록 · 2025-05조회 19640
사회·도시종결

인도 케랄라 와야나드 산사태 참사

2024년 7월 인도 케랄라주 와야나드 지역에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며 대형 산사태가 마을을 덮쳐 230명 넘게 숨졌고, 이후 이재민을 위한 신규 정착촌 건설로 복구가 이어진 재난.

10개 기록 · 2025-05-15조회 38640
사회·도시종결

2024년 칠레 비냐델마르 산불 참사

2024년 2월 폭염 속 칠레 발파라이소주 비냐델마르 인근 산불이 도심 주거지까지 번지며 130명 이상이 숨진 칠레 역사상 최악의 산불 재난으로, 이후 방화 혐의자 체포로 이어졌다.

7개 기록 · 2024-05-25조회 44450
사회·도시진행 중

뉴욕시 이주민 유입 급증과 쉘터 시스템 위기

텍사스주 등이 남부 국경의 이주민을 버스로 뉴욕시에 실어 보내면서 2022년부터 뉴욕시 임시보호소 시스템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으로 과부하됐고, 에릭 애덤스 시장의 비상사태 선포와 예산 갈등이 장기화됐다.

9개 기록 · 2024-08조회 23711
사회·도시종결

칠레 '에스타요도 소시알' 전국 시위 사태

2019년 10월 산티아고 지하철 요금 인상에서 촉발된 칠레의 대규모 시위 '에스타요도 소시알'은 불평등에 대한 전국적 분노로 번져 헌법 개정 국민투표로까지 이어졌으나, 두 차례의 새 헌법안이 모두 부결되며 마무리됐다.

8개 기록 · 2023-12-17조회 35928
사회·도시진행 중

美 연방최고법원 노숙인 야영 단속 합헌 판결(그랜츠패스 사건)

미국 오리건주 그랜츠패스시의 노숙인 야영 금지 조례를 둘러싼 소송이 연방최고법원까지 올라가 2024년 단속이 합헌이라는 판결로 마무리되며 전국 도시들의 노숙인 정책을 바꾼 사건.

9개 기록 · 2024-11-07조회 33440
사회·도시진행 중

영국 런던 메트로폴리탄 경찰 조직적 성범죄·차별 스캔들

런던 메트로폴리탄 경찰 소속 현직 경찰관들의 연쇄 성범죄가 드러나고 독립조사에서 조직 전체가 인종차별적·여성혐오적이라는 결론이 나오며 대규모 개혁 압박에 놓인 사건.

10개 기록 · 2025-11-20조회 39549
사회·도시진행 중

파나마 코브레파나마 광산 계약 반대 시위 사태

파나마 정부가 캐나다 기업의 대형 구리광산 채굴 계약을 통과시키자 전국적 반대 시위가 벌어져 대법원이 계약을 위헌으로 판결하고 광산을 폐쇄했으나, 이후 국제 중재와 재가동 여부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8개 기록 · 2025-05-30조회 12838
사회·도시종결

네덜란드 질소 배출 감축 정책 반대 농민 시위 사태

네덜란드 정부의 대규모 질소 배출 감축 계획에 반발한 농민들이 2022년 전국적인 트랙터 시위와 도로 봉쇄를 벌였고, 이 여파로 농민정당이 급부상해 2024년 연립정부에 참여했다.

8개 기록 · 2024-07-02조회 2269
사회·도시진행 중

뉴욕 라이커스 아일랜드 교정시설 연방 관리 체제 전환 사태

뉴욕시 라이커스 아일랜드 교도소에서 수감자 사망과 폭력이 반복되자 연방법원이 2025년 시정명령 불이행을 이유로 사실상 연방 관리 체제(리시버십)를 명령했고, 2026년에는 독립적 권한을 가진 개선 관리자가 임명돼 최소 7년간 개혁을 주도하게 됐다.

8개 기록 · 2026-03-24조회 48050
사회·도시진행 중

조지아 '외국대리인법' 반대 트빌리시 반정부 시위 사태

조지아 집권당이 2024년 해외자금 지원 단체를 '외국 대리인'으로 등록시키는 이른바 '러시아법'을 재추진하자 트빌리시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촉발됐고, 이후 부정선거 논란과 EU 가입 중단 선언까지 겹치며 2026년까지도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10개 기록 · 2025-10-04조회 15332
사회·도시진행 중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봉쇄 작전' 파벨라 급습과 대규모 사망 참사

2025년 10월 리우데자네이루 경찰이 마약조직 코망두 베르멜류를 겨냥해 파벨라 지역에 대규모 병력을 투입한 '봉쇄 작전'에서 최대 132명이 숨지며 리우 역사상 최악의 경찰작전으로 기록됐고, 유엔과 브라질 대법원까지 나서 인권침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8개 기록 · 2025-12-06조회 13924
사회·도시진행 중

LA 팰리세이즈·이튼 산불 참사와 전력·수도 인프라 책임 공방

2025년 1월 강풍 속에 로스앤젤레스 팰리세이즈·이튼 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한 대형 산불로 최소 31명이 숨지고 1만8000여 채가 소실됐으며, 전력회사 송전선 스파크와 저수지 방치로 인한 소화용수 부족 책임을 둘러싼 소송이 2026년까지 이어지고 있다.

8개 기록 · 2026-08-31조회 26416
사회·도시종결

하노이 미니아파트 대형 화재 참사와 불법증축 비리

2023년 9월 베트남 하노이의 9층짜리 불법 증축 미니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56명이 숨지는 베트남 현대사 최악의 주거화재가 벌어졌으며, 건물주의 불법 설계변경과 관계 공무원들의 직무유기가 재판을 통해 드러난 사태.

7개 기록 · 2025-03-14조회 27640
사회·도시종결

이란 아바단 메트로폴 건물 붕괴 참사와 부패 규탄 시위

2022년 5월 이란 남서부 아바단에서 시공 중이던 10층 건물 메트로폴이 붕괴해 43명이 숨졌으며, 건축 인허가 비리와 정부의 늑장 대응에 분노한 시민들의 반정부 시위로 번지고 경찰의 강경 진압까지 이어진 참사.

7개 기록 · 2022-08-31조회 36735
사회·도시진행 중

뉴질랜드 오클랜드 애니버서리 대홍수 사태

2023년 1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도시 전역이 침수되며 4명이 숨졌고, 뒤이은 사이클론 개브리얼까지 겹치면서 늑장 비상사태 선포와 부실 대응이 도마에 올라 코로너 조사로까지 번진 사건.

10개 기록 · 2025-11-10조회 119
사회·도시종결

미국 잭슨시 상수도 붕괴 사태

미국 미시시피주 최대 도시 잭슨에서 수십 년간 방치된 노후 정수시설이 폭우로 완전히 무너져 15만명 이상 주민이 몇 주간 수돗물을 마시지 못한 도시 인프라 붕괴 사건으로, 흑인 다수 도시의 구조적 불평등 문제를 드러냈다.

10개 기록 · 2025-06조회 3643
사회·도시종결

사우디 메카 그랜드모스크 크레인 붕괴 참사 (2015)

2015년 9월 하지 순례를 앞둔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그랜드모스크에서 폭풍우 속 대형 타워크레인이 무너져 107명이 숨지고 238명이 다쳤으며, 시공사 사우디 빈라덴그룹의 안전관리 부실이 7년 뒤 법원에서 인정됐다.

7개 기록 · 2023-02-15조회 25335
사회·도시진행 중

방글라데시 라나플라자 붕괴 참사 (2013)

2013년 4월 방글라데시 다카 인근 9층 상업용 건물이 붕괴해 1134명이 숨지고 2500여 명이 다친 세계 최악의 의류 제조업 참사로, 균열 경고를 무시한 공장주들의 책임과 글로벌 브랜드의 하청 관리 부실이 드러났다.

9개 기록 · 2026-04조회 15024
사회·도시진행 중

인도 델리 라진데르나가르 학원 지하 침수 익사 참사

2024년 7월 27일 인도 델리 올드라진데르나가르의 공무원 시험 학원 '라우스 IAS 스터디서클' 지하 도서관이 폭우로 침수돼 수험생 3명이 익사했다. 불법 용도 변경된 지하 공간과 이를 방치한 시 당국의 유착 의혹이 드러나며 CBI 수사와 학원 규제 입법으로 번졌다.

10개 기록 · 2025조회 35916
사회·도시종결

멕시코시티 이스타팔라파 LPG 탱크로리 전복 폭발 참사

2025년 9월 10일 멕시코시티 이스타팔라파의 라콘코르디아 고가 교차로에서 액화석유가스 4만9500리터를 실은 탱크로리가 전복·폭발해 32명이 숨지고 90여 명이 다쳤다. 검찰은 과속으로 인한 차량 통제 상실을 공식 원인으로 지목했고, 시 당국은 위험물 운송 규제를 전면 개편했다.

10개 기록 · 2025-12조회 3697
사회·도시종결

더블린 파넬스퀘어 아동 흉기난동과 극우 폭동 사태

2023년 11월 더블린 초등학교 앞 아동 흉기 습격 사건 직후 허위정보에 선동된 극우 세력이 도심에서 대규모 방화·폭동을 일으켜 아일랜드 현대사 최악의 소요로 번진 사건.

7개 기록 · 2026-07-01조회 38649
사회·도시진행 중

스웨덴 갱단 폭탄테러·총격 사태

2023~2024년 스웨덴 전역에서 마약조직 간 총격과 폭탄테러가 폭증해 정부가 군 투입까지 검토한 사상 최악의 조직범죄 위기 사태.

7개 기록 · 2025-03-12조회 43621
사회·도시진행 중

방콕 태국 국가감사원 신청사 붕괴 참사

2025년 3월 28일 미얀마발 규모 7.7 강진의 여파로 방콕에 건설 중이던 33층 태국 국가감사원 신청사가 붕괴해 92명이 숨졌으며, 이후 수사에서 부실 설계·불법 시공·입찰 비리가 겹친 인재로 드러난 사건이다.

7개 기록 · 2025-12-27조회 24711
사회·도시진행 중

홍콩 타이포 왕푹코트 화재 참사

2025년 11월 26일 홍콩 신계 타이포의 대형 공공주택 단지 왕푹코트에서 보수공사용 대나무 비계와 방화 기준 미달 그물망을 타고 불이 번져 160명 이상이 숨진, 1997년 홍콩 반환 이후 최악의 화재 참사다.

8개 기록 · 2025-12-20조회 45943
사회·도시진행 중

베를린 대형 임대주택 회사 몰수 주민투표와 후속 갈등

2021년 베를린 시민들이 3천 채 이상 보유한 대형 임대주택 회사의 자산을 몰수해 공공화하자는 주민투표를 59%의 찬성으로 통과시켰지만, 이후 시 정부의 이행 지연으로 5년 넘게 실제 입법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도시 주택정책 갈등 사건이다.

10개 기록 · 2026-07-02조회 21145
사회·도시종결

디트로이트시 사상 최대 규모 지방정부 파산 사태

2013년 7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시가 180억~200억 달러의 부채를 감당하지 못해 미국 지방정부 역사상 최대 규모의 파산보호를 신청했으며, '그랜드 바겐' 등을 통해 16개월 만에 파산에서 벗어난 도시 재정위기 사건이다.

10개 기록 · 2026-05-20조회 30422
사회·도시진행 중

두바이 기록적 폭우·홍수와 도시 배수 인프라 붕괴 사태

2024년 4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일대에 75년 만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며 세계 최대 국제공항이 마비되고 도심이 물에 잠겨, 사막형 도시 인프라의 취약성이 그대로 드러난 사건.

8개 기록 · 2026-02조회 44450
사회·도시종결

영국 사우스포트 아동 살해 사건과 극우 폭동 사태

2024년 7월 영국 사우스포트 댄스교실에서 10대 소년이 흉기를 휘둘러 여아 3명이 숨진 사건 직후 범인 신원에 대한 가짜뉴스가 퍼지며 전국적인 반이민 극우 폭동으로 번진 사건.

8개 기록 · 2025-07조회 23419
사회·도시종결

버밍엄시의회 사실상 파산 선언과 동일임금 부채 사태

영국 최대 지방정부인 버밍엄시의회가 수십 년간 누적된 동일임금 소송 부채와 IT 시스템 실패로 2023년 사실상 파산을 선언하고 긴축·증세에 나선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6-04-27조회 33433
사회·도시종결

파리 올림픽 앞둔 노숙인·이주민 강제 이주 '사회적 청소' 논란

2024년 파리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프랑스 당국이 노숙인과 이주민을 파리 밖으로 대거 이송·철거하면서 '사회적 청소'라는 비판을 받은 사건으로, 인권단체들이 조직적 배제 정책을 고발했다.

9개 기록 · 2024-11-04조회 228
사회·도시진행 중

런던 ULEZ 전역 확대와 '블레이드 러너' 카메라 파괴 사태

사디크 칸 런던시장의 초저공해구역(ULEZ) 전역 확대 정책을 둘러싼 소송·보궐선거 파장과 감시카메라를 조직적으로 파괴한 자경단 '블레이드 러너' 사태의 전말.

10개 기록 · 2025-03조회 33235
사회·도시진행 중

프랑스 나엘 메르주크 경찰총격 사망과 전국 폭동 사태

파리 근교 낭테르에서 17세 나엘 메르주크가 검문 중 경찰관 총격으로 사망하며 프랑스 전역으로 번진 대규모 폭동과 이어진 재판 절차 경과.

10개 기록 · 2026-09조회 20641
사회·도시진행 중

뉴욕 맨해튼 혼잡통행료 시행과 트럼프 행정부의 폐지 시도 분쟁

2025년 1월 미국 최초로 시행된 뉴욕 맨해튼 혼잡통행료 제도를 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승인을 취소하려 하자 뉴욕주·MTA가 소송으로 맞서 연방법원이 잇따라 뉴욕주의 손을 들어준 분쟁.

6개 기록 · 2026-03-04조회 3066
사회·도시진행 중

바르셀로나 오버투어리즘 반대 시위와 단기임대 전면 금지 선언

2024년 여름 바르셀로나 주민들이 물총 시위까지 벌이며 대규모 관광객 유입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고, 시 당국은 2028년까지 단기 관광객 임대 라이선스 1만여 건을 전면 폐지하겠다고 선언했다.

6개 기록 · 2025-06-15조회 34514
사회·도시진행 중

미국 서프사이드 챔플레인 타워스 사우스 붕괴 참사

2021년 미국 플로리다 서프사이드의 12층 콘도가 새벽에 갑자기 붕괴해 98명이 숨지고, 부실 유지·보수 책임을 둘러싼 소송과 조사가 이어진 사건

9개 기록 · 2026-06-22조회 25211
사회·도시진행 중

스페인 발렌시아 대홍수(DANA) 참사

2024년 10월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을 강타한 기록적 폭우와 급류로 230명 가까이 숨지고, 부실 대응 논란 끝에 주지사가 사퇴한 사건

7개 기록 · 2026-03-16조회 4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