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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외교

이 분류의 사건 60건

국제·외교종결

트렌트호 사건, 북군의 영국 우편선 나포와 미영 전쟁 위기

1861년 11월 미국 남북전쟁 중 북군 군함 샌재신토호가 영국 우편선 트렌트호를 공해상에서 세워 남부연합 특사 제임스 메이슨과 존 슬라이델을 끌어내자, 영국이 중립국 선박 침해로 반발해 캐나다에 대규모 병력을 보내며 미영 전쟁 직전까지 간 외교 위기다.

10개 기록 · 1862-01-14조회 28141
국제·외교종결

도거뱅크 사건, 러시아 발트함대의 영국 어선 오인 포격

1904년 10월 러일전쟁 중 극동으로 항해하던 러시아 발트함대가 북해 도거뱅크 해역에서 일본 어뢰정으로 착각해 영국 헐 항 트롤 어선단에 포격을 가해 어민 2명이 숨지고 영국과 러시아가 전쟁 직전까지 간 외교 위기로, 국제조사위원회와 배상으로 수습된 사건이다.

10개 기록 · 1906조회 477
국제·외교종결

피그스만 침공 실패, 케네디 행정부의 CIA 쿠바 상륙작전 참패

1961년 4월 17일 미 CIA가 훈련시킨 쿠바 망명자 부대 2506여단 1,400여 명이 쿠바 피그스만에 상륙했으나 카스트로군에 사흘 만에 패배해 114명이 숨지고 1,202명이 포로로 잡혔으며, 케네디 행정부가 외교적 타격을 입고 쿠바가 소련과 더 밀착한 사건이다.

8개 기록 · 1962-12-21조회 27744
국제·외교종결

통킹만 사건과 통킹만 결의, 베트남전 확전의 명분이 된 2차 공격 논란

1964년 8월 2일 북베트남 어뢰정과 미 구축함 매덕스호가 교전했고 4일 2차 공격이 보고되자 미 의회가 8월 7일 존슨 대통령에게 무력 사용 권한을 주는 통킹만 결의를 통과시켰으나, 4일 공격은 훗날 사실이 아니었다고 확인되어 베트남전 확전의 정당성 논란이 이어진 국제 사건이다.

9개 기록 · 2005조회 10644
국제·외교종결

1956년 수에즈 위기, 이집트의 운하 국유화와 영·프·이스라엘 침공

1956년 7월 나세르 이집트 대통령이 수에즈 운하 회사를 국유화하자 영국·프랑스·이스라엘이 비밀 합의 끝에 이집트를 침공했으나 미국과 소련, 유엔의 압력으로 철수했고 이든 영국 총리가 사임한 중동·냉전사의 전환점이다.

8개 기록 · 1957-01-09조회 43112
국제·외교종결

쿠바 미사일 위기, 핵전쟁 직전까지 간 13일

1962년 10월 미국이 U-2 정찰로 쿠바의 소련 핵미사일 기지 건설을 확인하자 케네디 대통령이 해상 격리를 선포하며 미소가 핵전쟁 직전까지 대치했고, 10월 28일 흐루쇼프가 미사일 철수를 발표하며 막을 내린 냉전 최대의 위기다.

9개 기록 · 1962-11-20조회 24934
국제·외교종결

리트비넨코 폴로늄 독살 사건

2006년 11월 런던에서 전 러시아 연방보안국 요원 알렉산드르 리트비넨코가 방사성 폴로늄-210이 든 차를 마시고 숨졌고, 영국 조사위원회와 유럽인권재판소가 러시아 국가의 책임을 지적하며 영국과 러시아의 외교 갈등으로 번진 암살 사건이다.

6개 기록 · 2021-09-21조회 39645
국제·외교진행 중

자말 카슈끄지 사우디 영사관 피살 사건

2018년 10월 2일 사우디 출신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자말 카슈끄지가 이스탄불 사우디 총영사관에 들어간 뒤 살해된 사건으로, 사우디의 번복된 해명과 빈 살만 왕세자 관여 논란, 미국 정보기관 보고서가 국제 외교 문제로 번졌다.

9개 기록 · 2025-11-18조회 32418
국제·외교진행 중

북한군 포로 한국 이송 공개 파문과 한-우크라이나 외교 갈등, 주우크라이나 대사 소환

2026년 9월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이송했다고 공개하자 한국이 비공개 합의 위반이라며 사과를 요구하고, 우크라이나가 합의 자체를 부인하는 가운데 한국이 10월 8일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소환한 외교 갈등이다.

7개 기록 · 2026-10-13조회 19946
국제·외교진행 중

에콰도르 노보아 정부의 쿠바 대사 등 외교단 추방과 쿠바 대사관 폐쇄 사태

2026년 3월 에콰도르 노보아 대통령이 쿠바 대사와 외교관 등 22명을 '기피인물'로 선언해 48시간 내 출국을 명령하고 자국 대사도 철수시키자, 쿠바가 키토 대사관을 폐쇄하면서 1981년 이후 최악의 양국 외교 위기가 벌어졌다.

5개 기록 · 2026-03-06조회 15439
국제·외교진행 중

미국 군의 카리브해·태평양 마약 의심 선박 연쇄 공습과 초법적 살해 논란

2025년 9월 2일 미군이 카리브해에서 베네수엘라발 마약 의심 선박을 공격해 11명이 숨진 것을 시작으로 공습이 태평양까지 확대됐고, 국제법 위반·초법적 처형 비판과 생존자 재공격 의혹, 사령관 조기 퇴임으로 논란이 이어졌다.

8개 기록 · 2026-01-03조회 14145
국제·외교종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인도 50% 관세 부과와 러시아산 원유 제재 갈등

트럼프 행정부가 2025년 7~8월 인도산 제품에 25%에 이어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이유로 25%를 더해 총 50% 관세를 부과하면서 양국 관계가 악화됐고, 2026년 2월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 중단을 약속하며 관세가 18%로 내려갔다.

7개 기록 · 2026-02-08조회 27914
국제·외교종결

트럼프·젤렌스키 백악관 정상회담 설전 파국과 미국의 우크라이나 군사지원·정보공유 중단 사태

2025년 2월 28일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공개 질책하며 광물협정 서명이 무산되자 미국이 군사지원과 정보공유를 중단했고, 3월 11일 사우디 제다 회담에서 우크라이나가 휴전안을 수용해 지원이 재개되며 4월 30일 광물협정이 체결됐다.

6개 기록 · 2025-04-30조회 50213
국제·외교진행 중

영국·프랑스·캐나다 정착촌 상품 금수와 이스라엘의 영국 동예루살렘 영사관 폐쇄 명령 외교 위기

2026년 9월 영국·프랑스·캐나다 등 12개국이 이스라엘 서안 정착촌 생산품 제한에 나서자 이스라엘이 영국 동예루살렘 총영사관에 30일 내 폐쇄를 명령하고 네덜란드 외교관의 면책 지위를 박탈하면서, 영국이 맞대응으로 이스라엘 외교관 27명 추방을 경고하는 외교 충돌로 번졌다.

5개 기록 · 2026-10-05조회 16818
국제·외교진행 중

헝가리, 러시아 외교관 10명 추방…오르반 시대 친러 노선과 전격 결별

16년 만에 정권을 잡은 페테르 마자르 정부가 러시아 외교관 10명을 스파이 의혹으로 추방하면서, 오르반 전 총리 시절 8년간 단 한 명도 추방하지 않았던 헝가리의 친러시아 외교 기조가 극적으로 전환됐다.

5개 기록 · 2026-09-09조회 19110
국제·외교진행 중

이란-스웨덴 외교관 맞추방 사태, 유대계·이스라엘계 표적 활동 논란으로 격화

스웨덴이 자국 내 유대계·이스라엘계 인사를 겨냥한 위협 활동을 이유로 이란대사관 직원을 추방하자 이란이 하루 만에 스웨덴 외교관에게 48시간 내 출국을 명령하며 맞불을 놓아, 유럽 전역으로 번지는 이란 외교 마찰의 새로운 국면이 열렸다.

5개 기록 · 2026-09-18조회 37318
국제·외교진행 중

레바논 아운 대통령 선출, 2년 공백 종료…헤즈볼라 무장해제 놓고 격돌

2025년 1월 레바논이 2년 넘는 대통령 공백을 끝내고 군 총사령관 출신 조지프 아운을 대통령으로 선출했으나, 이후 정부가 추진한 헤즈볼라 무장해제 계획을 놓고 헤즈볼라가 '내전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강력 반발해 이스라엘의 공습이 계속되는 가운데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6개 기록 · 2025-09-08조회 12621
국제·외교진행 중

남수단 부통령 마차르, 반역 혐의로 가택연금·기소…내전 재발 위기

2025년 3월 나시르 기지 공격 사건을 계기로 남수단 정부가 리에크 마차르 제1부통령을 가택연금하고 9월 반역·살인·반인도범죄 혐의로 정식 기소하면서 2018년 평화협정에 따른 통합정부가 사실상 붕괴했고, 국제사회는 내전 재발을 우려하고 있다.

5개 기록 · 2025-09-22조회 34517
국제·외교종결

이스라엘-이란 '12일 전쟁'과 美 포르도 핵시설 공습, 그 후폭풍

2025년 6월 이스라엘이 이란 핵·군사 시설을 기습 타격한 '떠오르는 사자 작전'을 시작으로 이란의 보복, 미국의 포르도 공습까지 이어진 12일간의 전면 무력충돌과 정전 사태다.

9개 기록 · 2025-10-20조회 35647
국제·외교진행 중

에티오피아 '그랜드 르네상스댐' 완공과 이집트·수단 나일강 물 분쟁

에티오피아가 아프리카 최대 수력발전댐 그랜드에티오피아르네상스댐(GERD)을 완공·가동하자 나일강 수자원을 놓고 이집트·수단이 유엔 안보리에 제소하며 국제분쟁으로 번진 사건이다.

9개 기록 · 2026-09-21조회 34826
국제·외교종결

말레이시아항공 MH17편 격추 사건

2014년 7월 17일 우크라이나 동부 상공에서 러시아제 부크 미사일에 격추된 말레이시아항공 MH17편 탑승자 298명 전원이 사망했고, 네덜란드 법원의 유죄 판결과 유럽인권재판소의 러시아 책임 인정으로 이어진 국제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5-07-09조회 25534
국제·외교종결

레인보우 워리어호 폭침 사건

1985년 7월 프랑스 대외안보총국(DGSE) 요원들이 오클랜드항에 정박한 그린피스 선박 레인보우 워리어호를 폭침시켜 사진작가 1명이 숨졌고, 이는 프랑스 국방장관 경질과 유엔 중재를 부른 국제 스파이 스캔들로 번졌다.

9개 기록 · 2015-09-06조회 33017
국제·외교종결

세르게이 스크리팔 부녀 노비촉 독살 시도와 영·러 외교 파국

영국으로 망명한 전 러시아 이중스파이 세르게이 스크리팔 부녀가 솔즈베리에서 군용 신경작용제 노비촉으로 암살 시도를 당해 무고한 시민 한 명이 숨지고 영·러 관계가 파국으로 치달은 사건이다.

7개 기록 · 2019-01-21조회 20841
국제·외교종결

바그너그룹 프리고진 반란과 두 달 뒤 의문의 죽음

러시아 민간군사기업 바그너그룹 수장 프리고진이 국방부를 비난하며 모스크바로 무장 진군했다가 하루 만에 철수했고, 두 달 뒤 의문의 전용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3-08-30조회 37130
국제·외교종결

브라질 대법원의 엑스(X) 접속 차단과 머스크-모라이스 충돌 사태

브라질 대법관 알렉산드르 지 모라이스와 일론 머스크가 허위정보 계정 차단 명령을 둘러싸고 정면 충돌하며, 대법원이 39일간 엑스(X)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차단했다가 벌금 납부 후 재개한 사건.

9개 기록 · 2024-10-08조회 390
국제·외교종결

스웨덴·핀란드 나토 가입과 튀르키예·헝가리의 비준 지연 사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나토 가입을 신청한 스웨덴과 핀란드가 튀르키예의 반대에 부딪혀 약 2년간 표류하다, 핀란드가 먼저 가입하고 스웨덴은 튀르키예·헝가리의 비준 지연 끝에 2024년 뒤늦게 합류한 사건.

10개 기록 · 2024-03-07조회 3623
국제·외교종결

2021년 기니 군부 쿠데타와 알파 콩데 대통령 축출

2021년 9월 기니 특수부대 사령관 마마디 돔부야 대령이 쿠데타로 3선을 강행한 알파 콩데 대통령을 축출하고 정권을 장악한 사건으로, 이후 4년간 이어진 군정 연장과 2025년 대선을 거쳐 돔부야가 문민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10개 기록 · 2026-01-29조회 41223
국제·외교종결

라이언에어 4978편 벨라루스 강제착륙과 프로타세비치 체포 사건

2021년 5월 벨라루스 정부가 허위 폭탄 위협을 구실로 아테네발 빌뉴스행 라이언에어 여객기를 전투기로 호위해 민스크에 강제착륙시키고 반정부 언론인 로만 프로타세비치를 체포한 사건으로, 국제항공법 위반 논란과 EU의 대규모 제재로 이어졌다.

10개 기록 · 2023-06-07조회 4578
국제·외교종결

2025년 토고 개헌 반대 Z세대 시위와 유혈진압 사태

포레 냐싱베 대통령의 임기 제한 없는 '내각평의회 의장'직 신설 개헌에 반발해 2025년 6월부터 토고 청년층이 전국적 반정부 시위를 벌였으나, 정부의 인터넷 차단·언론 정지·강경 진압과 활동가 체포가 이어지며 최소 14명이 숨지고 12월 시위 동력이 소진됐다.

10개 기록 · 2025-12-08조회 3819
국제·외교종결

알렉세이 나발니 옥중 사망과 2026년 독살 확인 사태

러시아 反정부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2024년 2월 북극권 교도소에서 급사했고, 2026년 2월 영국·프랑스·독일 등 서방 5개국이 그가 맹독 성분으로 살해됐다는 공동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국제적 외교 파장을 일으킨 사건이다.

7개 기록 · 2026-02-14조회 3406
국제·외교종결

니제르 2026년 니아메 군부 반란 미수 사태

2026년 8월 28~29일 니제르 수도 니아메에서 청년 장교들이 티아니 군사정부에 반발해 대통령궁과 공항, 방송국을 습격한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됐고 이후 프랑스·베냉·차드를 배후로 지목하는 외교 갈등으로 번진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6-09-11조회 46714
국제·외교진행 중

남아공, 이스라엘 상대 ICJ 집단학살 제소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가자지구에서의 이스라엘 군사작전을 집단학살로 규정하며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제소해 세 차례의 잠정조치 명령을 이끌어낸 사건으로, 본안 판결까지는 수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는 국제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9개 기록 · 2026-09조회 3648
국제·외교종결

몰디브 각료들의 모디 총리 비하 발언과 인도-몰디브 외교 갈등

몰디브 차관급 인사 3명이 모디 인도 총리의 락샤드위프 방문을 겨냥해 그를 '광대', '테러리스트'라 조롱하는 글을 올리며 촉발된 외교 갈등으로, 인도 내 몰디브 여행 보이콧과 몰디브 주둔 인도군 철수로까지 번졌다.

10개 기록 · 2024-07-25조회 33149
국제·외교진행 중

베네수엘라 2024 대선 부정선거 논란과 마두로 재집권 사태

2024년 7월 28일 베네수엘라 대선에서 선관위가 개표 원본 없이 마두로의 승리를 선언하자 야권이 투표소 개표원본을 공개하며 곤살레스의 압승을 주장했고, 이후 유혈 진압과 곤살레스의 스페인 망명, 마두로의 3연임 취임까지 이어진 정치적 정통성 위기다.

9개 기록 · 2025-10-10조회 3927
국제·외교종결

에콰도르 노보아 대통령의 '내부무력분쟁' 선포와 TC텔레비시온 인질사건

2024년 1월 갱단 두목 '피토'의 탈옥과 TC텔레비시온 스튜디오 생방송 인질극을 계기로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이 '내부무력분쟁'을 선포하고 22개 범죄조직을 테러단체로 지정한 뒤, 17개월 도피 끝에 피토가 붙잡혀 미국으로 신병이 인도된 사건이다.

10개 기록 · 2025-07-21조회 1882
국제·외교진행 중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국경 긴장 고조와 전쟁 재발 위기

티그라이 지역에서 재발한 무력충돌을 계기로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가 국경에 병력을 대거 증강하며 2020~2022년 내전 이후 최악의 전쟁 재발 위기에 놓였고, 홍해 접근권을 둘러싼 아비 아머드 총리의 야심이 갈등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8개 기록 · 2026-08-21조회 15148
국제·외교종결

드루즈바 송유관 분쟁: 슬로바키아·헝가리 대 우크라이나 원유공급 갈등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드루즈바 송유관 우크라이나 구간이 파손돼 슬로바키아·헝가리로 가는 원유 공급이 석 달 가까이 끊기자, 슬로바키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비상 전력공급을 중단하고 헝가리는 900억 유로 EU 차관에 거부권을 행사하며 외교 갈등으로 번졌다.

8개 기록 · 2026-04-29조회 4454
국제·외교종결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국경 무력충돌 사태

중앙아시아 이웃국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이 오랜 국경 미확정 문제로 2021~2022년 잇따라 무력충돌을 벌였으며, 2022년 9월에는 탱크와 로켓포까지 동원된 대규모 교전으로 수백 명의 사상자와 13만 명 이상의 피란민이 발생한 사태.

7개 기록 · 2025-03-31조회 4068
국제·외교종결

코소보 반스카 사원 무장 습격과 세르비아 배후 의혹 사태

2023년 9월 세르비아계 무장조직이 코소보 북부 반스카 마을에서 경찰을 공격해 경관 1명과 괴한 3명이 숨지는 총격전이 벌어졌고, 세르비아 정부의 배후 개입 의혹이 불거지며 코소보-세르비아 관계가 전쟁 직전까지 치달은 사태.

8개 기록 · 2026-04-24조회 14033
국제·외교종결

이란-파키스탄 상호 미사일 공습 사태

2024년 1월 이란과 파키스탄이 각각 상대국 영토 내 무장세력 근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습하며 국교 단절 직전까지 치달았던 초유의 상호 군사 충돌 사태다.

7개 기록 · 2024-01-29조회 12514
국제·외교종결

중국 정찰풍선 미국 영공 침범 사건

2023년 1월 말 중국의 대형 정찰풍선이 미국 영공에 진입해 대륙을 가로질러 비행하다 2월 4일 전투기에 격추되면서 미중 외교 관계가 급속히 냉각된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3-06-18조회 40639
국제·외교종결

중국 외교부장 친강의 의문의 실종과 전격 경질

중국 외교부장 친강이 2023년 6월 말 공개석상에서 돌연 사라진 지 한 달 만에 이유 설명 없이 경질되면서 중국 최고위층 인사 시스템의 불투명성 논란이 불거졌다.

8개 기록 · 2024-02-27조회 41146
국제·외교진행 중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사보타주와 우크라이나 용의자 기소

2022년 9월 발트해 해저의 노르트스트림 1·2 가스관이 잇따라 폭발해 누출됐으며, 2년 넘는 수사 끝에 독일이 우크라이나 국적 전직 군인을 사보타주 혐의로 기소했다.

10개 기록 · 2026-07-01조회 23122
국제·외교진행 중

말리 JNIM 연료 봉쇄와 수도 바마코 고사 작전

알카에다 연계 무장조직 JNIM이 2025년 9월부터 내륙국 말리로 들어오는 연료 수송로를 차단하고 유조차 300대 이상을 불태우면서, 수도 바마코가 휴교·정전·배급 사태에 빠지고 서방 각국이 자국민 철수를 권고한 사상 초유의 '연료 봉쇄' 사태.

11개 기록 · 2026-07조회 42345
국제·외교종결

2024년 레바논 무선호출기·무전기 동시 폭발 사건

2024년 9월 17~18일 레바논과 시리아 전역에서 헤즈볼라 조직원들이 쓰던 무선호출기와 무전기 수천 대가 동시에 폭발해 42명이 숨지고 4000명 가까이 다친 사건으로, 이스라엘 모사드가 위장회사를 통해 폭약을 심은 기기를 공급한 사실이 드러나며 전면전으로 번졌다.

11개 기록 · 2024-11-27조회 31733
국제·외교진행 중

쿠바 전국 정전 사태와 에너지·연료 위기 (2024~2026)

낙후된 화력발전소가 잇따라 멈춰서며 2024년 10월 시작된 쿠바의 전국 단위 정전이 허리케인과 원유 공급 중단까지 겹치며 2026년까지 이어지는 최악의 에너지 위기로 번졌다.

10개 기록 · 2026-05-28조회 31218
국제·외교진행 중

베네수엘라-가이아나 에세키보 영토 분쟁과 ICJ 소송전

베네수엘라가 가이아나령 에세키보 지역 병합을 위한 주민투표를 강행하고 자국 영토로 선포하면서 촉발된 남미 최대 영토 분쟁으로, 국제사법재판소 소송과 군사적 긴장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9개 기록 · 2026-05조회 13844
국제·외교종결

이스라엘, 카타르 도하 하마스 지도부 공습…국제사회 파장

2025년 9월 9일 이스라엘이 미국의 가자 휴전안을 논의 중이던 하마스 지도부를 겨냥해 카타르 수도 도하를 공습, 하마스 관계자 5명과 카타르 보안요원 1명이 숨진 사건으로 미국 동맹국 영토 내 공습이라는 전례 없는 파장을 일으켰다.

9개 기록 · 2025-10-01조회 24346
국제·외교진행 중

러시아 드론 폴란드 영공 대규모 침범과 나토 최초 요격

2025년 9월 10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드론 약 19~21대가 폴란드 영공을 침범했고, 폴란드·네덜란드 전투기가 이 중 일부를 격추하며 나토 창설 이래 처음으로 회원국 영토 내에서 실전 교전이 벌어진 사건이다.

10개 기록 · 2025-10-01조회 16348
국제·외교종결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내전과 프리토리아 평화협정

에티오피아 연방정부와 티그라이인민해방전선(TPLF) 간 2년간 벌어진 유혈 내전이 대규모 민간인 피해를 남긴 끝에 프리토리아 평화협정으로 종식된 과정을 정리한 문서다.

10개 기록 · 2023-11-02조회 32341
국제·외교종결

카타르 단교 사태와 걸프 봉쇄 위기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랍 4개국이 테러 지원 의혹을 이유로 카타르와 일제히 단교하고 육해공 봉쇄에 나서면서 3년 넘게 이어진 걸프 지역 최대 외교 위기를 정리한 문서다.

10개 기록 · 2022-11-20조회 4874
국제·외교종결

뉴칼레도니아 선거권 확대 개헌안발 유혈 소요 사태

프랑스가 뉴칼레도니아 선거인명부 동결 해제를 담은 개헌안을 통과시키자 원주민 카나크족이 반발해 유혈 폭동이 발생, 14명이 숨지고 30억 유로대 피해가 난 사태.

9개 기록 · 2025-07-12조회 21740
국제·외교종결

페루 페드로 카스티요 대통령 자가쿠데타 시도와 탄핵·구속·징역 선고

페루 카스티요 대통령이 세 번째 탄핵 표결을 앞두고 의회 해산을 선언했다가 즉시 탄핵·체포됐고, 이후 유혈 시위와 3년에 걸친 재판 끝에 반란죄로 징역 1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사건.

9개 기록 · 2025-11-27조회 43535
국제·외교진행 중

미국, 남아공 대사 에브라힘 라술 추방…미·남아공 관계 파국

트럼프 행정부가 남아공 원조를 동결하고 이스라엘 제노사이드 소송 철회를 압박하는 가운데, 발언을 문제 삼아 남아공 대사 에브라힘 라술을 '기피 인물'로 지정해 추방하면서 두 나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은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5-12-18조회 1129
국제·외교종결

프랑스-알제리 외교 단절 사태 (작가 상살 구금·외교관 연쇄 추방)

프랑스계 알제리 작가 부알렘 상살의 알제리 구금과 반체제 인플루언서 납치 사건이 겹치며 프랑스와 알제리가 대사를 소환하고 수십 명의 외교관을 연쇄 추방하는 등 2년 가까이 단교 수준의 외교 위기를 겪은 사건이다.

10개 기록 · 2026-05조회 1797
국제·외교종결

코트디부아르 우아타라 대통령 4선 강행과 반정부 시위 유혈진압

83세 알라산 우아타라 대통령이 주요 야권 인사들을 대선 후보에서 배제한 채 4선에 성공했고, 정부는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 항의 시위를 강경 진압했다.

8개 기록 · 2025-12-08조회 42912
국제·외교진행 중

2020년 베이루트 항구 대폭발 참사와 레바논 정부 총사퇴

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에 6년간 방치된 질산암모늄 2750톤이 폭발해 218명이 숨지고 도시 절반이 파괴됐으며, 정부 총사퇴와 6년째 이어진 사법 방해 끝에 2026년에야 수사가 마무리됐다.

10개 기록 · 2026-03-30조회 13137
국제·외교종결

아제르바이잔의 나고르노-카라바흐 전격 공세와 아르메니아계 대탈출

2023년 9월 아제르바이잔이 나고르노-카라바흐를 하루 만에 무력 제압하면서 10만명 넘는 아르메니아계 주민 전원이 열흘 만에 대탈출한 사건

10개 기록 · 2025-08-08조회 30127
국제·외교진행 중

인도-캐나다 니자르 피살 외교 갈등

2023년 캐나다에서 피살된 시크 분리주의 지도자 니자르 사건을 두고 캐나다가 인도 정부 개입 의혹을 제기하면서 양국이 외교관을 잇달아 맞추방하며 국교가 급랭한 사건

10개 기록 · 2025-09-24조회 48727
국제·외교진행 중

인도-중국 아루나찰프라데시 탁싱 국경 대치 사태

중국 인민해방군이 인도 아루나찰프라데시 탁싱 지역 초소를 잠식하며 국경 대치가 격화되고, 양국이 외교·군사 회담으로 긴장 완화를 모색한 사태다.

8개 기록 · 2026-09-06조회 49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