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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구설

이 분류의 사건 60

논란·구설진행 중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 프랑스 기소·수사 사태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가 2024년 8월 파리 공항에서 체포된 뒤 아동성착취물·마약 거래 방치 등 12개 혐의로 예비기소돼, 이후 1년 넘게 프랑스 사법당국의 수사와 출국금지 아래 놓인 사건이다.

5개 기록 · 2025-11-13조회 11837
논란·구설진행 중

화웨이 유럽의회 로비 뇌물 스캔들

중국 통신장비기업 화웨이가 2021년부터 유럽의회 전현직 의원과 보좌진에게 금품·향응을 제공해 특정 정치적 입장을 지지하도록 매수했다는 의혹으로 벨기에 검찰이 2025년 수사에 착수해 다수를 체포·기소한 사건이다.

6개 기록 · 2025-06조회 2984
논란·구설종결

퍼듀파마·새클러 가문 오피오이드 진통제 스캔들

퍼듀파마와 오너 새클러 가문이 중독성을 은폐한 채 진통제 옥시콘틴을 공격적으로 판매해 미국 오피오이드 위기를 촉발한 뒤 파산·배상·대법원 판결로 이어진 스캔들을 정리한 문서다.

11개 기록 · 2026-04-01조회 22843
논란·구설종결

영국 우체국 호라이즌 IT 시스템 억울한 유죄판결 스캔들

영국 국영 우체국이 결함투성이 회계 소프트웨어 '호라이즌' 오류를 은폐한 채 수백 명의 지점장을 절도·횡령 혐의로 기소해 억울한 유죄판결을 낳은 영국 사법사상 최악의 스캔들을 정리한 문서다.

10개 기록 · 2024-07조회 32620
논란·구설종결

조지 산토스 미 하원의원 이력 조작·사기 파문과 제명 사건

학력·경력을 통째로 지어낸 신인 하원의원 조지 산토스가 선거자금 사기·신원도용 혐의로 연방 기소돼 하원에서 제명되고 유죄를 인정해 87개월형을 선고받은 뒤 2025년 트럼프 대통령의 감형으로 조기 석방된 사건.

9개 기록 · 2025-10-17조회 37146
논란·구설종결

美 체조 국가대표팀 주치의 래리 나사르 성적 학대 스캔들과 기관 은폐 사건

미국체조연맹·미시간주립대 주치의였던 래리 나사르가 22년간 265명 이상의 선수·미성년자를 성적으로 학대한 사실이 드러나 40~175년형을 선고받았고, FBI·대학의 조직적 은폐·부실수사 책임까지 확산된 미국 스포츠 역사상 최대 성적 학대 스캔들.

11개 기록 · 2023-07-09조회 30429
논란·구설종결

루디 줄리아니 조지아 선거관리인 명예훼손·변호사 자격박탈 사태

도널드 트럼프의 개인 변호사였던 루디 줄리아니가 2020년 대선 부정선거 주장을 펴며 조지아주 선거관리인 두 명을 허위로 비난한 혐의로 1억 4800만 달러 배상 평결을 받고, 파산 신청과 뉴욕·워싱턴 변호사 자격 박탈까지 이어진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5-02조회 23818
논란·구설종결

크리스티안 호너 레드불 부적절 행위 의혹 사태

레드불 레이싱 팀 대표 크리스티안 호너가 소속 여직원에게 강압적·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내부 고발로 두 차례 조사를 받았고, 두 번 다 혐의를 벗었지만 핵심 인력 이탈이 이어지다 결국 2025년 팀에서 경질돼 20년 만에 레드불을 떠났다.

8개 기록 · 2025-09-22조회 2155
논란·구설진행 중

일론 머스크 AI 챗봇 '그록', 반유대주의·딥페이크 잇단 논란

일론 머스크의 AI 챗봇 그록이 남아공 '백인 대학살' 발언, 스스로를 '메카히틀러'라 칭한 반유대주의 폭주, 테일러 스위프트 불법 딥페이크 생성까지 잇달아 물의를 빚었다.

8개 기록 · 2026-02-19조회 44018
논란·구설종결

지미 키멜 ABC '무기한 하차' 사태와 표현의 자유 논란

찰리 커크 피살 관련 발언으로 ABC가 지미 키멜의 심야쇼를 무기한 중단시켰다가 트럼프 행정부 개입 논란과 대규모 반발 끝에 일주일 만에 복귀시킨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5-09-23조회 4972
논란·구설종결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스캔들

영국 데이터 분석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페이스북 이용자 8700만명의 정보를 부정 수집해 정치 캠페인에 활용한 사실이 드러나 저커버그가 의회 청문회까지 서게 된 사건

10개 기록 · 2019-10-30조회 48117
논란·구설종결

발렌시아가 아동 성애화 광고 논란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가 어린이와 BDSM 소품을 함께 등장시킨 광고로 전 세계적 비난을 받고 소송·사과·매출 타격까지 이어진 2022년 광고 스캔들

10개 기록 · 2024-01조회 17330
논란·구설진행 중

지젤 펠리코 프랑스 집단 강간 사건과 재판

프랑스인 남편이 10년간 아내를 약물로 재운 뒤 낯선 남성 수십 명을 집으로 불러들여 강간하게 한 사실이 드러나 전 세계에 충격을 준 사건

8개 기록 · 2025-10-09조회 12940
논란·구설종결

케이트 미들턴 '어머니의 날' 합성 사진 논란

2024년 3월 영국 왕세자빈 케이트 미들턴이 공개한 가족사진이 조작된 사실이 드러나 세계 언론이 사진을 철회하고, 열흘 뒤 암 투병 사실까지 공개된 사건

7개 기록 · 2025-01-14조회 19848
논란·구설종결

맷 게이츠 하원의원 성매매·미성년자 성관계 의혹과 법무장관 지명 철회

미국 공화당 맷 게이츠 하원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 등 의혹으로 연방수사를 받았고, 트럼프의 법무장관 지명 이후 파문이 재점화되며 결국 지명을 자진 철회한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4-12-23조회 29621
논란·구설종결

조니 뎁-앰버 허드 명예훼손 재판과 가정폭력 폭로 공방

조니 뎁이 전처 앰버 허드의 가정폭력 폭로 기고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며 벌어진 재판으로, 배심원이 뎁의 손을 들어주며 세계적 파장을 일으킨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2-12-19조회 42039
논란·구설종결

클로딘 게이 하버드대 총장 표절·의회 청문회 사퇴 사건

하버드대 첫 흑인 총장 클로딘 게이가 반유대주의 관련 의회 청문회 답변 논란과 논문 표절 의혹이 겹치며 취임 반년 만에 사퇴해 하버드 역사상 최단명 총장으로 남은 사건이다.

7개 기록 · 2024-01-02조회 4452
논란·구설종결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석사 논문 표절·병역 의혹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로 지명된 박홍근 의원이 25년 전 석사 논문 표절 및 병역 관련 자서전 왜곡 의혹에 휩싸였으나 청문보고서가 채택돼 장관에 취임한 사건이다.

6개 기록 · 2026-07-24조회 2043
논란·구설종결

몽고식품 김만식 명예회장 운전기사 상습폭행 사건

창원의 110년 전통 향토기업 몽고식품의 김만식 명예회장이 자신의 운전기사를 상습적으로 폭행·폭언한 사실이 알려지며 전국적 불매운동으로 번진 사건으로, 그는 대국민 사과와 함께 경영에서 물러났고 이후 벌금 700만원의 처분을 받았다.

6개 기록 · 2016-04-18조회 46749
논란·구설진행 중

장경태 의원 보좌진 준강제추행 의혹과 탈당·제명 사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장경태 국회의원이 2024년 10월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다른 의원실 보좌진을 준강제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고소인을 무고로 맞고소했고, 소속 정당은 그에게 제명에 준하는 징계를 내렸지만 수사와 공방은 2026년까지 이어지고 있다.

12개 기록 · 2026-09-04조회 45031
논란·구설진행 중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영끌' 아파트 매입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지명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국토부 차관 재직 중 대출과 시모 차입금으로 서울 아파트를 매입해 1년 만에 4억원 차익을 남긴 사실이 드러나며 정책 신뢰성 논란이 인 사건.

6개 기록 · 2026-09-05조회 45338
논란·구설종결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 8개월 수사 종료…이만희·한학자 등 32명 기소

검찰과 경찰이 8개월간 수사한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신도 집단 입당 지시 의혹과 통일교 한학자 총재 측의 불법 정치자금 살포 의혹을 확인해 32명을 기소하고 260억원을 압수한 사건.

7개 기록 · 2026-09-01조회 21632
논란·구설진행 중

한국도로공사서비스 채용비리 '도피아' 사건

한국도로공사의 자회사인 도로공사서비스가 모회사 퇴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채용 공고를 내고 면접 점수까지 특혜를 준 사실이 국토교통부 감사에서 적발돼 이른바 '도피아(도로공사+마피아)' 카르텔 논란으로 번진 채용비리 사건이다.

5개 기록 · 2026-05-06조회 12837
논란·구설진행 중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 채용비리와 전 부시장 청탁 사건

인천시 산하 노인인력개발센터 사무국장 채용 과정에서 자격 미달자가 특혜로 합격한 사실이 드러났고, 경찰이 담당자의 업무방해 혐의만 적용한 채 수사를 마무리했으나 감사원이 전직 인천시 부시장의 청탁 개입을 공식 확인하면서 부실수사 논란으로 번진 사건이다.

9개 기록 · 2026-07-16조회 44350
논란·구설종결

'범죄 고발' 57만 유튜버, 뒤에서 46억대 사기·공갈 저지르다 실형

범죄 고발 콘텐츠로 구독자 57만명을 모은 유튜버가 실제로는 사고 차량을 담보로 한 대출사기와 공갈로 46억9000만원을 챙긴 사실이 드러나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6개 기록 · 2026-08-23조회 27229
논란·구설진행 중

강원FC 김병지 대표, 청문회 외유 비판에 박문성 위원 가족사 폭로로 맞불

국회 청문회에서 세금 외유 의혹으로 비판받은 강원FC 김병지 대표가 자신을 비판해온 박문성 해설위원의 가족사와 사생활 의혹을 공개 폭로하며 진흙탕 공방으로 번졌다.

6개 기록 · 2026-08-31조회 22440
논란·구설종결

컬리 넥스트키친 대표 수습직원 성추행 사건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이자 관계사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유죄를 선고받은 사건.

6개 기록 · 2026-02-07조회 2071
논란·구설진행 중

마산 합성교회 담임목사 20억원대 횡령 논란

경남 마산 합성교회 담임목사가 헌금 20억원대를 무단 유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교회 내 갈등이 장기화된 사건.

8개 기록 · 2026-06조회 17615
논란·구설종결

배우 최현욱 만취 라이브 방송·신체 노출 논란

배우 최현욱이 2026년 8월 30일 아침부터 만취 상태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부적절한 발언과 신체 노출을 반복해 구설에 올랐다. 과거 무단투기·전라 노출 전력까지 재조명되며 미성년 팬층이 많은 배우로서의 처신 논란이 확산됐다.

5개 기록 · 2026-08-31조회 45213
논란·구설진행 중

국립전통예술중·고 교장 1억원 교사 채용비리 논란

판소리 명창 출신 왕기철 전 국립전통예술중·고교 교장이 2024년 교사 채용 과정에서 응시자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직위해제됐으며, 항공권 특혜 등 추가 비리 정황도 드러나며 교장 임용 독점 구조에 대한 비판이 확산됐다.

5개 기록 · 2026-08-13조회 48726
논란·구설진행 중

장윤기 사건 경찰 아버지·서 지휘부 증거인멸 방조 스캔들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인 현직 경찰 간부가 핵심 증거를 인멸하고 소속 경찰서 지휘부까지 이를 방조·묵인한 정황이 드러나 검찰 수사와 현직 경찰관 기소로 이어진 경찰 조직 비리 사건이다.

7개 기록 · 2026-08-31조회 34132
논란·구설진행 중

165만 유튜버 상해기,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 후 도주·뒤늦은 사과 논란

구독자 165만명의 먹방 유튜버 상해기(권상혁)가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 당시 경찰 추적을 피해 도주하고 8개월 가까이 침묵하다 뒤늦게 사과하며 여론의 거센 비판을 받은 유명인 논란 사건이다.

7개 기록 · 2026-05-14조회 36329
논란·구설종결

전남대 대학원생 교수 갑질 사망 사건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대학원생이 지도교수와 연구교수의 상습적인 갑질과 사적 심부름, 과도한 업무 지시에 시달리다 기숙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진상조사를 거쳐 두 교수가 모두 해임된 사건이다.

6개 기록 · 2025-12-16조회 32941
논란·구설진행 중

IMS모빌리티 조영탁 대표 배임·횡령 '집사게이트' 사건

김건희 여사의 측근 '집사' 김예성이 설립에 관여한 모빌리티 스타트업 IMS모빌리티가 대기업들로부터 184억원대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에서 조영탁 대표가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특검에 구속기소돼 재판이 이어지고 있는 사건이다.

7개 기록 · 2026-07-15조회 4956
논란·구설진행 중

배우 정가은 전남편 132억원대 사기·횡령 사건

배우 정가은이 이혼한 전남편을 상대로 자신의 명의 계좌를 이용해 660여 차례에 걸쳐 132억원 이상을 편취했다며 사기·횡령 혐의로 형사고소한 사건이다.

7개 기록 · 2026-08-15조회 12611
논란·구설진행 중

백종원 '대파삼겹살' 원조 논쟁

백종원이 1993년 자신이 개발했다고 알려진 '대파삼겹살'을 두고, 부산 초량화성갈비 창업자가 1983년부터 이미 판매해 왔다며 원조 주장에 반박하고 나선 논쟁이다.

5개 기록 · 2026-08-15 18:00조회 11233
논란·구설진행 중

BKE에너지 최우진 회장 갑질·폭행 논란과 임금체불 파문

부산 소재 에너지 기업 BKE에너지의 최우진 회장이 직원 폭행과 수행비서 사적 심부름 강요, 부당 임금 공제 등 갑질 행태로 논란에 휩싸이며 고용노동부 조사로 이어졌다.

5개 기록 · 2026-08-10조회 18021
논란·구설진행 중

통일교, 정치인 132명에 불법 정치자금 기부·간부 기소 사건

통일교 전·현직 간부들이 2019년부터 전국 통일교 조직을 동원해 국회의원 등 정치인 132명에게 218회에 걸쳐 1억88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기부한 사실이 드러나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에 의해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다.

6개 기록 · 2026-08-11조회 12817
논란·구설종결

설빙 가맹점 위생 논란, 배수구 청소 장갑으로 빙수 조리

빙수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가맹점에서 직원이 배수구 청소와 설거지에 사용한 위생장갑을 갈아 끼우지 않은 채 그대로 빙수 토핑을 만드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돼 본사가 공식 사과하고 전 매장 특별점검에 나선 사건이다.

5개 기록 · 2026-07-23조회 2996
논란·구설종결

업스테이지 '솔라 오픈' AI모델 표절 의혹과 사이오닉AI 사과

스타트업 사이오닉AI 대표가 업스테이지의 오픈소스 AI모델이 중국 모델을 표절했다고 의혹을 제기했으나, 업스테이지의 공개 검증 반박 이후 사흘 만에 의혹 제기가 성급했다며 공식 사과한 국내 AI 업계 논란이다.

5개 기록 · 2026-01-05조회 2765
논란·구설종결

황희 의원 '버스하우스' 청년주거 발언 논란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폐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 단기주거로 제공하자고 제안했다가 여야를 막론한 거센 비판에 직면해 사흘 만에 공개 사과한 정치 스캔들이다.

5개 기록 · 2026-08-10 18:00조회 45438
논란·구설진행 중

보잉 737맥스 도어플러그 결함 폭발 사고와 품질관리 스캔들

2024년 1월 알래스카항공 여객기가 이륙 직후 동체 일부인 도어플러그가 통째로 떨어져 나가는 사고를 겪으면서 보잉의 조직적 품질관리 부실과 내부고발자 의문사, 형사 유죄 인정으로까지 번진 항공안전 스캔들이다.

9개 기록 · 2025-10-17조회 4162
논란·구설진행 중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 역대 최대 규모 임금체불 사태

김치냉장고 '딤채'로 유명한 대유위니아그룹이 2020년부터 근로자 수백 명에게 400억 원대 임금·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고, 박영우 회장이 국정감사 약속마저 어기며 실형을 선고받은 국내 최대 규모 임금체불 사건이다.

8개 기록 · 2026-01-16조회 23219
논란·구설종결

이지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尹처럼' 발언 논란 사퇴

2026년 6월 더불어민주당 이지은 대변인이 유튜브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당무 개입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빗댄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을 해 지지층의 거센 반발을 사고, 논란 하루 만에 대변인직에서 물러난 사건.

5개 기록 · 2026-06-10조회 4446
논란·구설종결

이병태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 '5·18 성역' 발언 논란 사퇴

2026년 7월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이병태 부위원장이 배재고 야구부 응원 구호 징계를 5·18과 북한에 빗대는 SNS 글을 올려 논란이 확산되자, 청와대의 사퇴 권고를 받고 자진 사퇴한 사건.

6개 기록 · 2026-07-06조회 31446
논란·구설진행 중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 노머스 상대 300억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

엔터테인먼트사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대표가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사업을 미끼로 노머스로부터 242억원을 선지급받고 이행하지 않은 혐의로 2026년 8월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다.

6개 기록 · 2026-08-08조회 4336
논란·구설진행 중

앤드루·트리스탄 테이트 형제, 마이애미서 전격 체포…영국 송환 절차 돌입

인플루언서 앤드루 테이트·트리스탄 테이트 형제가 영국의 성폭행·인신매매 혐의 확대 기소에 따른 범죄인 인도 요청으로 2026년 7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미 연방보안관에 체포돼 송환 재판이 진행 중이다.

8개 기록 · 2026-08-10조회 43444
논란·구설종결

휴 에드워즈 BBC 앵커 아동 성 착취물 스캔들

BBC 간판 뉴스 앵커였던 휴 에드워즈가 미성년자 관련 성 착취물 제작 혐의로 기소돼 유죄를 인정하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급여 반환 논란까지 이어진 스캔들을 정리한 문서다.

9개 기록 · 2026-03-24조회 11730
논란·구설진행 중

'시그널게이트'—헤그세스 국방장관 예멘 공습 기밀 유출 사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 고위 인사들이 예멘 후티 반군 공습 작전 세부계획을 민간 메신저 시그널 단체대화방에서 논의하다가 언론인이 실수로 초대돼 기밀이 유출된 '시그널게이트'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7개 기록 · 2025-12-05조회 1856
논란·구설종결

서울대 국문과 교수 제자 논문 표절 해임·복직·재해임 8년 공방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지도 대학원생의 논문을 표절한 사실이 드러나 2019년 해임됐으나 절차 하자로 복직과 재해임을 반복하다, 2026년 5월 법원이 해임 처분이 정당하다고 최종 판결하며 8년에 걸친 공방이 마무리된 사건이다.

5개 기록 · 2026-05-18조회 48729
논란·구설진행 중

방위사업청 직원 4억6000만원 뇌물수수·LIG D&A 입찰비리 사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이 잠수함 전투체계 개발 등 무기사업 입찰에서 특혜를 받는 대가로 방위사업청 직원에게 4억6000만원대 금품을 건넨 사실이 드러나 양측 관계자가 구속기소된 방산 비리 사건이다.

5개 기록 · 2026-08-07조회 28035
논란·구설진행 중

걸그룹 빌리, 프랑스 애니메이션 학교 표절 의혹 논란

걸그룹 빌리의 신곡 티저 영상이 프랑스 명문 애니메이션 학교 고블랭 파리 졸업작품의 이미지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가 창작물이라며 반박에 나선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5개 기록 · 2026-05-06조회 11738
논란·구설종결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팬사인회 조작 논란과 인성 논란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박건욱이 팬사인회 폴라로이드 추첨에서 임의로 다른 번호를 호명했다는 조작 의혹에 휩싸여 사과했고, 이어 공중도덕 논란까지 겹치며 인성 논란으로 번진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5개 기록 · 2026-06-07조회 26423
논란·구설진행 중

아워홈 하청노동자 연이은 끼임 사망사고와 갑질 논란

급식업체 아워홈의 용인 공장에서 하청노동자 끼임 사망사고가 반복 발생하고, 영세 협력업체를 상대로 한 불공정 거래 의혹까지 겹치며 안전관리 부실과 갑질 논란이 확산된 사건이다.

7개 기록 · 2026-07-31조회 22213
논란·구설진행 중

티엔엔터테인먼트 임원 3명 배임 의혹 사건

개그우먼 이영자·김숙·라미란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서 임원 3명의 업무상 배임 정황이 내부 감사로 드러나 회사가 법적 대응에 나선 사건이다.

5개 기록 · 2026-07-29조회 3051
논란·구설종결

개그맨 이수지 '핫이슈지' 재선거 시위 희화화 논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운영하는 개그맨 이수지가 공무원 풍자 영상에 6·3 지방선거 재선거 요구 시위대를 악성 민원인처럼 묘사한 장면을 넣어 정치적 논란에 휩싸였고, 18일 만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채널을 잠정 중단한 사건.

5개 기록 · 2026-08-01조회 36350
논란·구설진행 중

FC 바르셀로나 '네그레이라 케이스' 심판위원회 매수 스캔들

FC 바르셀로나가 17년간 스페인 심판위원회 전 부위원장 네그레이라 부자 소유 회사에 84억원대 자금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 라포르타 회장 등이 뇌물 혐의로 기소됐으나 3년 넘게 결론이 나지 않고 있는 사건.

9개 기록 · 2026-02-19조회 37312
논란·구설진행 중

피부관리 프랜차이즈 '약손명가' 대표 성추행·폭행 의혹 확산

피부관리 프랜차이즈 '약손명가' 대표가 수년간 원장 교육과 실습 현장에서 다수의 가맹점 원장과 고객을 상대로 신체 접촉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2026년 7월 잇단 고소와 함께 불거지며 파문이 확산됐다.

8개 기록 · 2026-08-04조회 32944
논란·구설진행 중

쿠팡, 美선 '미국기업' 로비 韓선 '한국기업' 소송방어…이중적 국적 논란

쿠팡이 미국 정부·의회에는 자신을 '미국기업'이라 내세워 규제 완화를 로비해 왔으면서, 정작 미국 법정의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에서는 '쿠팡 서비스는 한국 사건'이라며 재판관할을 부인해 이중적 태도라는 비판이 확산됐다.

7개 기록 · 2026-07-22조회 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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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사무장병원' 18년 운영 48억원 부정수급 사건

경북 구미에서 비의료인이 의사 명의를 빌려 병원을 개설한 뒤 2006년부터 2024년까지 18년간 정상 운영처럼 위장해 장기요양급여·의료급여 48억원을 부정수급한 이른바 '사무장병원' 사건으로, 대구지검 김천지청이 2026년 4월 운영자 부부와 명의를 빌려준 의사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범죄수익 몰수·추징보전 절차에 착수한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6개 기록 · 2026-04-16조회 17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