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순으로 읽는 사건 위키
하나의 사건,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사건이 어떻게 시작되고, 전개되고, 마무리됐는지. 흩어진 조각을 시간 순서로 이어 붙여 한눈에 읽을 수 있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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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의 사건

치지직 스트리머 윤냐옹임이 21대 대통령 선거 개표 방송 중 이재명 당선자에 대한 암살 발언을 해 논란이 됐고, 경찰 수사 끝에 무혐의로 종결된 사건을 정리한 문서다.

인터넷 방송인 로봉순(김빛나)이 특수상해미수, 모욕, 업무상 횡령,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여러 혐의로 잇달아 기소돼 1심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다가 항소심에서 석방되기까지의 과정을 정리한 문서다.

GS25가 판매한 삼각김밥에서 대장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돼 전량 폐기 조치됐으며, 2022년 초코우유·2023년 그릭요거트 등 반복된 식품위생 사고와 함께 5년간 편의점 중 식품위생법 위반이 가장 많다는 사실이 드러난 사건이다.

스타벅스코리아가 음료 17잔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제공한 '서머 캐리백'에서 1급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됐고, 통보받고도 방치하다 뒤늦게 전량 리콜하고 안전 기준을 강화한 사건이다.

코스닥 상장 신용카드 제조업체 셀피글로벌이 무자본 M&A로 경영권이 넘어간 뒤 이차전지 등 허위 신사업 공시로 주가가 급등했다가 반대매매로 폭락하고, 배후 세력의 횡령·배임 정황과 상장폐지 심의까지 이어진 사건이다.

이스타항공 실소유주였던 이상직 전 국회의원이 회사 주식을 헐값 매도해 437억 원의 손해를 입히고 회사 자금 59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6년이 확정됐고, 별도의 채용비리 혐의는 여전히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이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가 대통령 집무실 이전 감사 부실 등을 이유로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소추안을 가결했으나, 헌법재판소가 98일 만에 재판관 전원일치로 이를 기각하며 직무에 복귀시킨 사건이다.

해병대 채수근 상병 순직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으로 공수처에 피의자 입건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윤석열 대통령이 주호주대사로 임명하면서 '수사 도피용 인사'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었던 사건이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유튜버 '영래기'와 '겜창현'을 잇달아 고소하면서 게임업계 유튜버 대응을 둘러싼 여론 논쟁이 벌어진 사건이다.

최순실(최서원)의 딸이자 극우 유튜버로 활동해온 정유라가 지인에게 약 7억 원을 편취한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재판 불출석 끝에 2026년 2월 지명수배 중 체포·구속된 사건이다.

인도 영화감독 소함 샤가 자신의 2009년 영화 '럭'을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이 표절했다며 미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으나, 2025년 9월 법원이 저작권 침해가 없다며 기각한 사건이다.

제작비 600억 원이 투입된 디즈니+ 드라마 '넉오프'가 주연 김수현의 김새론 교제 의혹 논란으로 2025년 촬영이 무기한 중단되고 공개가 1년 넘게 보류된 사건이다.

완전체로 컴백한 BTS의 정규 5집 타이틀곡 'Swim'이 무명 작곡가들의 미공개 데모곡을 표절했다는 이유로 미국 법원에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하며 벌어진 법적 분쟁 사건이다.

중국 배우 하건기의 전 여자친구를 자처하는 여성이 2026년 1월 온라인에 그의 상습 마약 투약 의혹과 2021년 베이징 공안 조사설을 폭로하면서 시작된 진실공방 사건이다.

2025년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 선수와의 충돌로 김길리가 넘어져 한국이 노메달에 그쳤으나 심판진이 반칙을 인정하지 않아 편파판정 논란이 일었던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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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경북 구미에서 열린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이란 국가대표 선수 3명과 코치 1명이 20대 한국인 여성을 집단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구속기소된 사건이다.

서울시가 종묘 앞 세운4구역에 최고 140m대 고층 개발을 허용하는 재개발을 추진하면서 국가유산청·문화체육관광부·유네스코와 정면충돌해, 세계유산 종묘의 등재 지위까지 위협받는 갈등으로 번진 사태다.

2026년 5월 대구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아랫집에 살던 20대 남성이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던 윗집 50대 남성을 흉기로 46차례 찔러 살해한 사건으로, 피고인이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며 재판이 진행 중이다.

2025년 9월 27일 경기 양주시의 한 찜질방 숯가마에서 LPG 가스가 폭발해 이용객과 직원 등 28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외부에서 유입된 가스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2025년 7월 20일 경기 가평·포천 일대에 예보를 훨씬 웃도는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며 하천 범람과 산사태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캠핑객 등 다수의 사상자와 실종자를 낸 재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