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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양홍원(영비) 학교폭력 논란 재점화와 작업실 침입 사건

2017-02-22 — 진행 중

진행 중 · 최종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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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017년 '고등래퍼' 출연 당시 불거진 양홍원의 학교폭력 가해 논란이 2026년 동창의 온라인 폭로로 재점화됐고, 폭로자가 그의 작업실에 무단 침입해 기물을 파손하며 사적 제재 논쟁으로 번진 사건이다.

2. 전개 과정[편집]

6개 기록 · 2017-02-22 ~ 2026-07-06

20171
  1. '고등래퍼' 출연 중 학교폭력 가해 논란 폭발

    2017년 2월 22일 Mnet '고등래퍼' 출연 중이던 양홍원(예명 영비)이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사실이 온라인상에서 폭로되며 큰 논란이 됐다. 그는 우승 기자간담회에서 논란에 대해 사과하며 피해자에게도 직접 사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욕을 먹은 것도 처음"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자신을 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다만 피해자 측은 방송 촬영 중의 사과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사건은 이후 10년 가까이 그를 따라다니는 학폭 꼬리표의 시작이 됐다.

20191
  1. 제주대 축제 출연 전격 취소

    2019년 5월 29일 제주대학교 총학생회는 예정됐던 양홍원(영비)의 축제 출연을 학교폭력 논란을 이유로 전격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총학생회는 긴급회의를 거쳐 소속사와의 출연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 논란 이후에도 그의 학폭 이력이 대중 활동에 실질적인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였다. 당시 그는 소속 레이블과 함께 쇼케이스 형식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 사건으로 그의 학폭 논란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20221
  1. 학폭 근절 포스터 사진 게시로 역풍

    2022년 11월 13일 양홍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학교폭력 근절 포스터 앞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과거를 사과하는 취지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무릎 꿇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문구를 남겼다. 그러나 가해자 본인이 근절 캠페인 포스터를 활용한 방식이 진정성 없는 자기 홍보로 비친다는 비판이 쏟아지며 오히려 역풍을 맞았다. 누리꾼들은 그의 태도가 학폭 문제의 심각성을 가볍게 여긴다는 지적을 제기했다. 이 사건은 그의 사과 방식 자체가 다시 논란거리가 된 대표적 사례로 남았다.

20263
  1. 동창 폭로로 학폭 논란 재점화

    2026년 6월 20일 양홍원과 초·중·고교를 함께 다녔다고 밝힌 20대 남성 A씨가 한 힙합 갤러리에 폭로 글을 올리며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A씨는 '복수할 때가 왔다. 가정을 꾸리고 높은 곳에 올라갈 때까지 16년을 기다렸다'며 화면에 나오는 그의 얼굴과 목소리를 접할 때마다 여전히 두렵고 끔찍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양홍원이 과거 학폭 가해 사실을 인정했음에도 자신에게는 사과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 폭로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다시 큰 화제가 됐다. 양홍원 측은 즉각적인 공식 반응을 내지 않았다.

  2. 동창, 작업실 무단침입·기물파손…소속사 형사고소

    폭로 이후 A씨는 양홍원의 작업실 문을 부수고 무단 침입해 거울 등 기물을 파손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속사 AP알케미는 2026년 6월 22일 A씨를 스토킹, 협박, 주거침입, 재물손괴 등 혐의로 형사고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A씨가 양홍원의 가족까지 협박하는 등 도를 넘은 행동을 이어갔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사건은 경찰 수사로 넘어갔다. 학폭 피해를 주장하는 이의 행위라도 사적 공간 침입과 재물손괴는 별도의 형사범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뒤따랐다.

  3. '사적 제재' 논쟁으로 확산

    2026년 7월 6일 언론들은 이번 사건을 학폭 피해자의 폭로가 어디까지 정당화될 수 있는지를 둘러싼 '사적 제재' 논쟁의 대표 사례로 다뤘다. 법조계에서는 학폭 피해자라 해도 가해자의 사적 공간에 무단 침입하거나 재물을 손괴하고 가족을 협박하는 행위는 형사범죄에 해당한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동시에 가해자의 진정성 없는 사과와 사회적 책임 회피에 대한 비판도 함께 제기되며 여론은 양분됐다. 경찰 수사를 통해 폭로 내용의 사실관계와 침입 사건의 형사책임이 함께 가려질 전망이었다. 이 사건은 학폭 공소시효와 사적 응징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했다.

3.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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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래퍼 양홍원(영비) 학교폭력 논란 재점화와 작업실 침입 사건, 어떤 사건인가요?
2017년 '고등래퍼' 출연 당시 불거진 양홍원의 학교폭력 가해 논란이 2026년 동창의 온라인 폭로로 재점화됐고, 폭로자가 그의 작업실에 무단 침입해 기물을 파손하며 사적 제재 논쟁으로 번진 사건이다.
래퍼 양홍원(영비) 학교폭력 논란 재점화와 작업실 침입 사건, 언제 일어났나요?
2017-02-22부터 현재(진행 중)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래퍼 양홍원(영비) 학교폭력 논란 재점화와 작업실 침입 사건,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6-07-06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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