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위키
BJ·스트리머종결

MrDeadMoth 포트나이트 생방송 중 임신한 아내 폭행, 시청자 신고와 유죄 선고

2018-12-09 — 2019-11-13

최종 갱신

이 문서는 실제 사건·사고를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편집 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반드시 밝혀 주세요.

1. 개요[편집]

2018년 12월 호주 시드니의 트위치 스트리머 MrDeadMoth(루크 먼데이)가 포트나이트 생방송 도중 임신 중이던 파트너를 때리는 장면이 송출되어, 시청자 신고로 체포되고 2019년 7월 폭행 혐의를 인정해 11월 14개월 선행보증 처분을 받은 사건이다.

2. 전개 과정[편집]

6개 기록 · 2018-12-09 ~ 2019-11-13

20183건
  1. 포트나이트 생방송 중 폭행 장면 송출, 시청자들이 경찰에 신고

    2018년 12월 9일 일요일 밤 호주 시드니 남서부 오란 파크의 자택에서 트위치 스트리머 MrDeadMoth(본명 루크 제임스 먼데이, 26세)가 포트나이트를 생방송하던 중 사건이 벌어졌다. 임신 4개월이던 파트너가 저녁 식사를 위해 방송을 멈추라고 요구하자 그는 의자에서 일어나 그녀의 뺨을 때렸고, 방송에는 때리는 소리와 울음, 얼굴을 맞았다는 피해자의 목소리가 그대로 송출되었다. 현장에는 3세와 20개월 된 두 아이가 있었고 아이 울음소리도 들렸다. 시청자 수천 명이 이를 보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먼데이는 사건 후 몇 시간 안에 체포되어 단순 폭행 혐의로 입건되었다. 이 사건은 라이브 방송이 가정폭력의 실시간 목격 창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준 사례로 국제적 보도를 받았다.

  2. 캠든 지방법원 첫 출석과 보석 조건, 트위치 영구 정지

    먼데이는 체포 후 보석으로 풀려났고 2018년 12월 13일 캠든 지방법원에 처음 출석했다. 보석 서류에 따르면 그는 체포 뒤 경찰에 혐의를 인정하는 진술을 했고 피해자에게 뉘우침을 보였다고 기재되었으며, 가족이 사는 집에 접근하지 않는 조건이 붙었다. 그에게는 2011년 폭행·재물손괴 관련 전과가 있다는 사실도 법정에서 드러났다. 보도에 따르면 통신사 텔스트라는 같은 날 철저한 조사가 끝날 때까지 그의 근무를 정지시켰다. 트위치 계정은 사건 직후 영구 정지되었고 다른 SNS 계정들도 삭제되거나 비공개로 돌려졌으며, 다음 법정 출석일은 2019년 1월 10일로 정해졌다.

  3. 방송 복귀 시도로 커뮤니티 거센 반발

    사건 3주도 지나지 않은 2018년 12월 30일 무렵 먼데이가 트위치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자 시청자와 다른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거센 반발이 일었다. 형사 사건이 진행 중인 피의자가 아무 일 없다는 듯 방송에 복귀했다는 점이 비판의 핵심이었다. 2019년 1월 3일 캐나다 CTV 등 외신도 이 복귀 소식을 전하며 플랫폼의 제재 실효성 문제를 거론했다. 이 일은 폭력 사건을 일으킨 스트리머가 계정 정지 뒤에도 다른 계정으로 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허점을 드러냈다. 플랫폼이 폭력 사건 당사자의 방송 재개를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도 함께 불거졌다.

20193건
  1. 피코 지방법원에서 단순 폭행 혐의 인정

    2019년 7월 8일 먼데이는 피코 지방법원에서 가정폭력과 관련된 단순 폭행 혐의를 인정했다. 법정 기록에 따르면 그는 사건 당일 자신이 파트너의 뺨을 때렸고 그녀를 붙잡아 눌렀다고 진술했다. 법원은 두 사람의 접촉을 2년간 금지하는 폭력 방지 명령을 확정했다. 사건 당시 임신 중이던 파트너는 약 한 달 뒤 셋째 아이를 출산했으며 두 사람은 이후 헤어진 것으로 보도되었다. 단순 폭행죄의 법정 최고형은 징역 2년이며, 선고 기일은 8월 26일로 잡혔다.

  2. 예정된 선고 연기

    먼데이에 대한 선고는 당초 2019년 8월 26일로 잡혀 있었으나 연기되어 이후 기일로 넘어갔다. 호주 매체 캔버라 타임스는 이 사건 선고가 늦춰졌다고 전했다. 사건은 생방송으로 장면이 그대로 남아 있어 증거 다툼은 적었지만 양형을 정하기 위한 추가 심리와 자료 검토가 이어졌다. 피고인 측은 사건을 단순한 뺨 한 대로 축소하는 취지의 주장을 폈고 이는 이후 선고에서 재판부에 의해 정면으로 기각된다. 연기된 선고는 약 석 달 뒤인 11월에 내려졌다.

  3. 14개월 선행보증 처분으로 선고, 재판부 '단순한 뺨 한 대 아니다'

    2019년 11월 13일 피코 지방법원의 마크 더글러스 치안판사는 먼데이에게 가정폭력 관련 단순 폭행죄로 14개월의 선행보증(지역사회 교정 명령) 처분을 선고했다. 판사는 이 범행이 중간 수준보다 약간 낮은 수준의 범죄라고 평가하면서도 징역형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일이 단지 뺨 한 대였다는 변호인 측 주장을 어떤 면에서도 받아들이지 않는다며 정면으로 기각했다. 사건 당시 아이들이 현장에 있었고 임신 중인 피해자를 상대로 한 폭력이라는 점이 중요하게 다뤄졌다. 사건은 시청자 제보가 실제 형사 처벌로 이어진 드문 라이브 방송 폭력 사례로 남았다.

3. 같이 보기[편집]

372
알리익스프레스 프로모션 배너

자주 묻는 질문

MrDeadMoth 포트나이트 생방송 중 임신한 아내 폭행, 시청자 신고와 유죄 선고, 어떤 사건인가요?
2018년 12월 호주 시드니의 트위치 스트리머 MrDeadMoth(루크 먼데이)가 포트나이트 생방송 도중 임신 중이던 파트너를 때리는 장면이 송출되어, 시청자 신고로 체포되고 2019년 7월 폭행 혐의를 인정해 11월 14개월 선행보증 처분을 받은 사건이다.
MrDeadMoth 포트나이트 생방송 중 임신한 아내 폭행, 시청자 신고와 유죄 선고, 언제 일어났나요?
2018-12-09부터 2019-11-13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MrDeadMoth 포트나이트 생방송 중 임신한 아내 폭행, 시청자 신고와 유죄 선고,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종결된 사건입니다. 2019-11-13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개선 제안

이 문서에 대한 개선을 제안할 수 있어요. 제안은 관리자 검토 후 반영됩니다.

개선 제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