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출신 유튜버 말왕(유태양) 몸캠피싱 피해 고백 사건
2016 — 진행 중
진행 중 · 최종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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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16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말왕(본명 유태양)이 과거 아프리카TV BJ 활동 시절 몸캠피싱 범죄의 피해자가 됐던 사실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 고백한 사건이다.
2. 전개 과정[편집]
5개 기록 · 2016 ~ 2025-05-27
아프리카TV BJ 시절 몸캠피싱 피해 발생
당시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던 유태양(현재 유튜브 '말왕' 운영)은 한 계정으로부터 속옷 모델 제안을 받았다. 상대는 자신을 여성이라고 소개하며 영상통화를 요청했고, 유태양은 별다른 의심 없이 이에 응했다. 상대는 얼굴을 전혀 보여주지 않은 채 옷의 핏을 보기 위해서라며 탈의를 요구했다. 외모를 칭찬하며 교묘하게 유도한 끝에 유태양은 결국 신체를 노출하는 영상통화에 응하게 됐다. 이는 이후 오랜 기간 그를 괴롭힌 몸캠피싱 범죄의 시작이었다.
금전 협박 시작
영상통화가 끝난 직후 상대는 다른 계정으로 접근해 유태양에게 금전을 요구하며 협박을 시작했다. 응하지 않으면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전형적인 몸캠피싱 수법이었다. 유태양은 당시 이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못한 채 홀로 두려움에 시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상대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여러 계정을 오가며 접근한 정황이 있었다. 이 사건은 이후 수년간 유태양을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요인이 됐다.
게이 커뮤니티에 나체사진 유출 제보
유태양은 한 지인으로부터 자신의 나체 사진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몸캠피싱 발생 이후 수년이 지난 시점에서 사진이 실제로 유출됐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이후 그가 진행하는 개인 방송에서 이 사건을 언급하며 조롱하거나 공격하는 시청자들이 늘어났다. 유태양은 과거의 피해 사실이 오히려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의 소재로 악용되는 상황에 이중의 고통을 겪었다. 그는 결국 이 문제를 공개적으로 매듭짓기로 결심하게 된다.
유튜브 라이브서 피해 사실 최초 공개
16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말왕(유태양)이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8~9년 전 겪었던 몸캠피싱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는 여장한 남자에게 몸캠피싱을 당했다며 당시의 경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 고백은 다수 언론을 통해 빠르게 보도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팬들과 시청자들은 그의 용기 있는 고백에 지지를 보내는 한편, 과거 그를 조롱했던 일부 시청자들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다. 말왕은 이 사건을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추가 고백과 2차 유포자 법적 대응 예고
말왕은 이후 다시 한 번 유튜브를 통해 사건의 세부 경위를 추가로 공개하며 성욕을 못 이겨서 한 실수가 맞다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동시에 그는 촬영된 사진이 유출된 사실을 명확히 짚고 넘어가겠다며, 2차 유포자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다만 단순히 사진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까지는 문제 삼지 않겠다는 방침도 함께 밝혔다. 그는 자신을 믿어준 주변인들과 시청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이버수사대는 영상 유포자를 특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일부 영상은 여전히 온라인에 유출된 상태로 남아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3. 같이 보기[편집]

자주 묻는 질문
- BJ 출신 유튜버 말왕(유태양) 몸캠피싱 피해 고백 사건, 어떤 사건인가요?
- 16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말왕(본명 유태양)이 과거 아프리카TV BJ 활동 시절 몸캠피싱 범죄의 피해자가 됐던 사실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 고백한 사건이다.
- BJ 출신 유튜버 말왕(유태양) 몸캠피싱 피해 고백 사건, 언제 일어났나요?
- 2016부터 현재(진행 중)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 BJ 출신 유튜버 말왕(유태양) 몸캠피싱 피해 고백 사건,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5-05-2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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