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위키
IT·서비스진행 중

토스·토스증권 반복 전산사고 신뢰 위기

2026-02-26 — 진행 중

진행 중 · 최종 갱신

이 문서는 실제 사건·사고를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편집 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반드시 밝혀 주세요.

1. 개요[편집]

토스와 계열사 토스증권에서 원화 주문가능금액 표시 오류, 실적 오표기, 자동이체 중복출금 등 전산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대형 핀테크 플랫폼의 시스템 신뢰성 논란이 커졌다.

2. 전개 과정[편집]

5개 기록 · 2026-02-26 ~ 2026-06-02

  1. 토스증권 MTS·WTS 원화 주문가능금액 표시 오류

    2026년 2월 26일 토스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웹트레이딩시스템(WTS)에서 원화 주문 가능 금액이 실제와 다르게 표시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이는 2026년 1분기 발생한 다섯 차례 전산장애 중 사고금액 규모가 가장 컸던 사고로, 사고 영향금액이 71억 7600만 원에 달했다. 실제 투자자 피해액은 지연이자 1만 7031원 수준으로 파악됐으나, '사고영향금액'이라는 광범위한 개념과 실제 피해액 간의 괴리가 논란이 됐다. 토스증권은 해당 피해금액에 대해 100% 보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형 증권사 대비 IT 투자 규모가 작은 토스증권에서 전산 오류가 반복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2. 토스증권, 한국콜마 1분기 실적 반토막 오표기

    2026년 5월 8일 토스증권 MTS에 한국콜마의 1분기 실적이 잘못 표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콜마의 실제 연결 기준 매출은 7280억 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토스증권 화면에는 별도 기준의 3430억 원으로 표시돼 매출이 반토막 난 것처럼 보였다. 이는 토스증권이 연결 기준이 아닌 별도 기준으로 실적을 잘못 공시한 데서 비롯된 오류였다. 한국콜마 측은 투자자 혼란을 우려해 토스증권에 강하게 항의했다. 이 사고는 단순 서비스 장애를 넘어 투자 판단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고라는 점에서 파장이 컸다.

  3. '72억 사고 보상 2만원' 단독 보도, 보상 기준 논란

    2026년 5월 19일 데일리안은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된 자료를 인용해 토스증권의 1분기 전산장애 다섯 건의 사고영향금액이 총 72억 5635만 원에 달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1월 장애는 전액 보상됐지만, 사고영향금액이 가장 컸던 2월 26일 장애의 실제 보상액은 1만 7031원에 불과해 형평성 논란이 일었다. 토스증권은 사고영향금액과 실제 투자자 피해액은 다른 개념이라고 해명했으나, 정보 공개가 불투명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국회에서는 반복되는 MTS 오류에 대한 제재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보도로 토스증권의 전산 신뢰성 문제가 정치권 이슈로까지 번졌다.

  4. 토스 자동이체 중복출금 사고, 1만5000명 피해

    2026년 6월 1일 오후 2시 2분부터 40분까지 약 38분간 토스에서 자동이체가 정상 처리된 후 동일 금액이 한 차례 더 출금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약 2만 1000건의 자동이체가 중복 실행돼 피해 규모는 21억 4000만 원, 피해 고객은 약 1만 5000명에 달했다. 공과금과 카드대금은 물론 본인 명의 계좌 간 자동이체까지 영향을 받았다. 토스는 별도 신청 없이 중복 출금된 금액을 전액 선지급하는 방식으로 신속히 수습했다. 그러나 대형 핀테크 플랫폼에서 기본적인 결제 시스템 오류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신뢰도에 타격을 입었다.

  5. 반복되는 전산사고에 '토스 신뢰' 흔들린다는 지적

    2026년 6월 2일 마이데일리는 토스와 계열사 토스증권에서 올해 들어 금융사고와 전산 오류가 잇따르고 있다며 플랫폼 확장 속 신뢰 위기를 조명했다. 단순 서비스 장애를 넘어 고객 자산과 투자 판단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고가 반복되면서 금융권 전반의 우려가 커졌다는 분석이었다. 2022년부터 2026년 3월까지 토스증권에서 발생한 MTS 전산 오류만 총 42건에 달했으며, 국회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토스증권의 전산 장애 건수는 증권업계 최다였다. 몸집은 대기업 수준으로 커졌지만 시스템 안정성은 이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금융당국은 반복되는 전산사고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제재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3. 같이 보기[편집]

366
알리익스프레스 프로모션 배너

자주 묻는 질문

토스·토스증권 반복 전산사고 신뢰 위기, 어떤 사건인가요?
토스와 계열사 토스증권에서 원화 주문가능금액 표시 오류, 실적 오표기, 자동이체 중복출금 등 전산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대형 핀테크 플랫폼의 시스템 신뢰성 논란이 커졌다.
토스·토스증권 반복 전산사고 신뢰 위기, 언제 일어났나요?
2026-02-26부터 현재(진행 중)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토스·토스증권 반복 전산사고 신뢰 위기,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6-06-02입니다.

개선 제안

이 문서에 대한 개선을 제안할 수 있어요. 제안은 관리자 검토 후 반영됩니다.

개선 제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