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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애즈몽골드, 이민자 관련 발언으로 트위치서 2026년 두 차례 정지

2026-04 — 진행 중

진행 중 · 최종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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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인기 스트리머 애즈몽골드(잭 호이트)가 2026년 이민자·중동 관련 발언 논란으로 트위치에서 두 차례 계정 정지를 당하며 혐오 발언 정책 위반 논란의 중심에 섰다.

2. 전개 과정[편집]

6개 기록 · 2026-04 ~ 2026-08-09

  1. 중동 관련 정치적 발언으로 첫 번째 트위치 정지(1주일)

    2026년 4월, 2백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스트리머 애즈몽골드(본명 잭 호이트)의 채널 '잭로르(ZackRawrr)'가 트위치로부터 일주일간 정지 조치를 받았다. 정지 사유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중동 지역 사람들에 대한 논쟁적인 정치적 발언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애즈몽골드는 자신이 트위치 약관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반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정지 기간 그는 경쟁 플랫폼인 킥(Kick)으로 옮겨 방송을 이어갔다. 이 사건은 이후 8월 두 번째 정지로 이어지는 전조가 됐다.

  2. 생방송 중 "이주민에 총 쏘겠다" 발언 논란

    애즈몽골드는 2026년 8월 3일 생방송에서 유튜버 닉 셜리가 제작한 '세우타, 모로코 이주민에 함락되다'라는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국경을 넘는 이주민을 막기 위해 '누구든 쏘겠다'고 발언했다. 그는 여성과 아동을 포함해 대상을 가리지 않겠다는 취지로 말했으며, 이주민들을 '야만인'이라 지칭하고 아동에 대한 우려를 감정적 선동으로 치부했다. 해당 발언은 방송 클립으로 빠르게 퍼지며 온라인에서 거센 비판을 받았다. 다수의 매체가 이를 트위치의 혐오 행위 정책 위반 소지로 지적했다. 이 발언은 사흘 뒤 두 번째 계정 정지로 이어졌다.

  3. 트위치, 두 번째 계정 정지(14일) 조치

    트위치는 2026년 8월 6일 애즈몽골드의 계정을 14일간 정지시켰다. 채널에 접속하면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을 알리는 오류 메시지만 표시됐다. 트위치는 통상 정지 사유를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지만, 이번 조치는 이민자 지위 등 보호 속성을 이유로 한 폭력 선동을 금지하는 '혐오 행위 정책'과 직접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었다. 이는 애즈몽골드가 2026년 들어 받은 두 번째 정지로, 4월 중동 관련 발언 정지에 이은 것이었다. 업계에서는 대형 스트리머에 대한 플랫폼의 제재 수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4. 동료 스트리머 스니코 등 발언 공개 비판

    애즈몽골드의 발언이 논란이 되자 동료 스트리머 스니코를 비롯한 여러 인터넷 방송인들이 공개적으로 그의 발언을 비판했다. 레딧과 X(옛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서도 이용자들이 정지 소식이 알려지기 전부터 이미 문제의 발언과 정지를 연결지어 언급하고 있었다. 일부 지지자들은 표현의 자유를 근거로 그를 옹호했지만, 다수는 발언 수위가 도를 넘었다고 지적했다. 이 논란은 스트리밍 업계에서 정치적 발언의 경계를 둘러싼 해묵은 논쟁을 재점화시켰다. 애즈몽골드는 팔로워 수 기준 트위치 최상위권 스트리머 중 한 명이어서 파장이 더욱 컸다.

  5. 애즈몽골드, 사과 대신 "표현 방식만 조정하겠다" 입장

    정지 조치 이후 애즈몽골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그는 발언 내용 자체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고, 대신 앞으로는 표현하는 방식을 조금 더 조심스럽게 다듬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는 실질적으로 발언의 본질적 입장은 바꾸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돼 비판 여론을 잠재우지 못했다. 일부 매체는 그가 과거에도 유사한 논란 때마다 정면 사과보다는 태도 유지를 택해왔다고 지적했다. 이번 대응 방식은 향후 세 번째 제재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도 이어졌다.

  6. 정지 기간 킥(Kick)으로 이동해 방송 지속

    트위치 정지 기간에도 애즈몽골드는 활동을 멈추지 않고 경쟁 스트리밍 플랫폼 킥(Kick)으로 옮겨 방송을 이어갔다. 이는 4월 첫 정지 당시와 동일한 패턴으로, 트위치의 제재가 실질적인 활동 중단으로 이어지지 못한다는 지적을 낳았다. 업계 관계자들은 대형 크리에이터일수록 한 플랫폼에서의 제재가 다른 플랫폼으로의 이동으로 손쉽게 우회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플랫폼 간 공조 필요성을 제기했다. 애즈몽골드의 시청자층 상당수도 그를 따라 킥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위치는 이후 그의 계정을 예정된 14일 뒤 복구할 예정이라고만 밝혔다.

3.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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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스트리머 애즈몽골드, 이민자 관련 발언으로 트위치서 2026년 두 차례 정지, 어떤 사건인가요?
인기 스트리머 애즈몽골드(잭 호이트)가 2026년 이민자·중동 관련 발언 논란으로 트위치에서 두 차례 계정 정지를 당하며 혐오 발언 정책 위반 논란의 중심에 섰다.
스트리머 애즈몽골드, 이민자 관련 발언으로 트위치서 2026년 두 차례 정지, 언제 일어났나요?
2026-04부터 현재(진행 중)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
스트리머 애즈몽골드, 이민자 관련 발언으로 트위치서 2026년 두 차례 정지, 지금 상태는 어떤가요?
아직 진행 중인 사건입니다. 최종 갱신일은 2026-08-0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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